벤자민 멘디는 락다운 기간에 맨체스터 시티와 함께 챔피언스리그 우승하는 꿈을 더욱 키워나갔다고 하였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레알 마드리드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원정 경기에서 2-1로 역전승하였지만 COVID-19 팬데믹 상황으로 인하여 2차전이 아직 열리지 않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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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재개될 지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멘디는 축구 구단에게는 가장 큰 대회인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을 하는 것은 그로 하여금 동기부여가 된다고 하였습니다.

“마드리드에서 좋은 경기를 가졌고 여전히 2차전이 남아있습니다.”

“선수들은 그곳에서 이겼다고 경기가 끝나거나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는 걸 의미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베르나베우와 같은 경기장에서 챔피언스리그와 같은 경기력을 매일 보여주는 건 아니예요.”

“이 대회에서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는 기회를 잡았고 우리가 원하고 있기도 해요. 그래서 경기가재개된다고 했을 때를 위해서 선수들 모두가 일어나서 훈련하고 목표에 집중하고 있어요.”

“아직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한 적이 없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꿈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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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현재 상황에서 축구가 전부는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COVID-19로 인해서 모든 삶이 느려졌고 무엇이 중요한 지를 뒤돌아 보게 됐다고 하였습니다.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삶의 다른 부분도 즐기기 시작했고 라마단 기간에 집중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 동안에 여러 가지를 배우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축구를 그리워하고 있지만 무슬림들에게는 라마단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됐어요.”

“모스크는 닫혀있고 이드에 가족들을 만나러 나갈 수 없어요. 축구가 그립지만 더욱 중요한 것들 것 집중할 수 있었어요.”

“스스로 발전하고자 노력하고 있고 매일 배워나가고 있어요.”

“매일 밖에 나가서 훈련하고 일했지만 다른 것도 배우고 싶었어요. 그래서 지금은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지금 좋아요.”

“가족들은 제가 요리하기 쉽게 여러 도구들을 사주기도 했어요. 배우는 데 도움을 주고 있어요. 스스로 바쁘게 지내고 있어요.”

“모두가 잘 지내고 있기를 바라고 모든 가족들이 안전하기를 바래요. 힘든 시기라는 걸 알지만 상황이 나아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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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은 선수들에게 익명으로 훈련 복귀에 대한 투표를 진행했고 아직 경기 재개에 대한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멘디는 상황이 안전할 때 다시 한 번 경기장에서 활약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다릴 수 없어요. 재개 신호를 기다릴 뿐이죠.”

“모두가 언제 경기를 재개할 지 기다리고 있어요. 리그가 재개된다고 하는 문자를 기다리고 있죠. 그렇다면 매우 기쁠 거예요.”

“하지만 다시 경기를 할 때 모두가 주의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경기 시작하자’라고 막연히 말하는 게 아니라 모든 것을 체크해야 되죠. 그래서 시간이 걸리는 것 같아요.”

“언제하냐고요? 저도 모르죠. 어떤 것도 우리가 결정할 수 없어요. 구단에 따라야 하죠.”

“먼저 사람들을 보호해야만 하고 그 다음에 경기할 지를 알 수 있을 거예요. 왜 안 되겠어요? 기다리고 지켜볼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