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야드 마레즈는 이번 시즌이 시작되고 나서 가진 맨체스터 시티의 모든 7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해냈습니다. 많은 선수들이 부상으로 빠져있기 때문에 쉴 틈이 없으며 페르난지뉴, 벤자민 멘디, 가브리엘 제주스 등은 여전히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웨스트햄전에서는 부상에서 회복했던 세르히오 아게로마저 근육 부상을 당하였으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선수단이 이미 한계치에 다다르고 있다고 했습니다.
마레즈도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동의하면서도 이러한 상황에 선수단은 스스로 방법을 찾아내며 반드시 적응해 나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상적인 상황은 아니예요. 시즌 시작은 일반적이지 않았으며 우리는 적응해 나가야 해요. 우리는 프로 선수이고 모두에게 똑같아요.”
“3일에 한 번씩 경기를 하고 모두가 지쳐있어요. 적응해 나가야 하고 최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해야 돼요.”
맨체스터 시티는 살인적인 일정을 지나가고 있으며 11월에는 리버풀과 경기를 가질 예정입니다. 또한 지금까지 22일 동안 7경기를 치러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일정 속에서도 마레즈는 그의 컨디션에는 어떠한 걱정도 없다고 했습니다.
“(부상 위험에 대해 두려워하는지) 아뇨,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3일 마다 한 번씩 경기에 나서고 있어요. 우리는 이곳에 경기에 나서기 위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감독님이 우리를 뛰게 할 때 우리는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해요. 지쳐있거나 그렇지 않거나 말이죠.”
마르세유는 지난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올림피아코스에 0-1로 패배했지만 어떠한 것도 당연하게 여기지 않는다고 마레즈는 말했습니다.
“(CITY가 우세하다고 생각하는지)아뇨 전혀요.”
“챔피언스리그에서는 우세한 팀이 없어요. 신문에는 그렇게 쓰여질 수 있지만 경기장에서 우리는 보여줘야만 해요. 어려운 경기가 될 거예요.”
“챔피언스리그의 다른 경기들처럼 어려운 경기가 될 거예요. 리그1을 지켜봐왔기 때문에 마르세유를 알고 있어요. 어려운 팀이예요.”
“상대는 좋은 공격진을 갖고 있고 우리는 골을 넣고 실점하지 않기 위해서 노력해야 해요. 가장 중요한 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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