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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감독 “또 다른 공격수를 데려오는 것을 고려했었어”

과르디올라 감독 “또 다른 공격수를 데려오는 것을 고려했었어”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다른 공격수를 데려오는 것을 고려했지만 필요한 선수를 찾는 것이 어려웠다고 했습니다.

이번 마르세유와의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경기에는 세르히오 아게로가브리엘 제주스가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됐으며 공격수 위치에서 뛸 선수를 선수단에서 찾아야만 합니다.

이에 과르디올라 감독은 치키 베히리스타인 단장과 함께 새로운 공격수를 데려오는 것을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고려했지만 아게로와 제주스의 레벨의 선수를 영입하기 위해서는 많은 돈이 필요했다고 했습니다.

“다른 유형의 공격수를 영입하는 것을 고려했었습니다. 하지만 할 수 없었습니다.”

“구단이 할 수 있는 것들을 했습니다. 구단은 선수단에 재투자하기를 원했고 우리 팀은 매우 어립니다.”

“공격수를 영입하고자 결정할 때에는 가브리엘과 세르히오 수준의 선수여야만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구매할 여력이 없었습니다. 그게 현실입니다.”

“구단이 공격수를 사고 싶어하지 않았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구단은 가능한 강력한 팀을 만들고자 하지만 세르히오가 돌아올 것이라 생각했고 가브리엘의 부상을 예상하지 못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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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의 부상 리스트는 이번 시즌에 매우 깁니다. 지난 시즌과 이번 시즌 사이의 간격이 짧았고 선수들이 회복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도 합니다.

아게로와 제주스는 부상으로 전력에서 제외되어 있으며 케빈 데 브라위너, 아이메릭 라포르트, 네이선 아케, 페르난지뉴, 일카이 귄도간, 리야드 마레즈, 존 스톤즈, 벤자민 멘디 그리고 올렉산드르 진첸코가 부상으로 이번 시즌 초반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런 상황에 불만을 늘어놓는 것을 거부했으며 그보다는 더 상황이 나아질 선수단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케빈은 돌아왔고 지난 웨스트햄전에서 몇 분을 뛰었습니다.”

“아이메릭도 돌아왔고 네이선은 회복까지 아주 가까워졌습니다. 가브리엘은 한 주에서 10일 후에는 훈련을 할 겁니다.”

“나머지는 2,3주 정도 걸릴 겁니다. 세르히오와 멘디도요.”

“세르히오는 이곳에 없으며 근육에 문제가 있습니다. 무릎 부상으로 4,5달 정도 빠져 있었다면 위험을 안게 되는 겁니다.”

“우리는 이를 최대한 잘 다뤄나갈 겁니다. 50-55분 정도 경기에 나서게 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할 수가 없었습니다.”

“우리는 모두가 필요하며 이번 시즌에 많은 경기들과 함께 모두 준비된 상태여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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