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스 알레인은 2026/27시즌을 챔피언십 소속 번리에서 임대로 보낸다.
21세의 수비수 알레인은 시티의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에도 참가했지만, 이제 번리가 프리미어리그 복귀를 노리는 가운데 터프 무어로 향하게 됐다.
알레은 2025년 8월 비슷한 형태의 임대로 왓포드에 합류했고, 비커리지 로드에서 17경기에 출전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이후 2026년 1월 시티의 수비진에 부상자가 잇따르면서 복귀했고, 브라이턴을 상대로 1군 데뷔전을 치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