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힘 스털링은 나이와 함께 그의 경기력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생각했습니다.
“어릴 때 했던 것들을 덜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라힘 스털링은 City TV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매번 공을 잡을 때마다 뭔가를 보여주려고 하거나 누군가를 제치려고 했어요. 지금은 적절한 순간을 기다려요.”
“골 순간을 위해서 에너지를 비축해야만 해요.”
맨체스터 시티에서 새로운 100골을 만들어 낼 수 있었던 그만의 전략이었습니다.
라힘 스털링은 이번 시즌 지속적으로 골장면을 만들어 냈고 레알 마드리드와의 16강 2차전에서도 골을 성공시키며 CITY에서의 100번째 골을 만든 선수로 남게 됐습니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위협적인 공격수로 그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2019/20시즌에 스털링은 모든 대회에서 31골을 성공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2017/18시즌 이후부터 148경기에 출전하여 79골을 성공시키고 있기도 합니다.
윙어인 그는 경기에서 멋진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지만 그의 경기는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펩 과르디올라의 영향력 때문일까요? 과르디올라 감독은 항상 만족할 줄 모르는 선수들에게 칭찬을 하곤 했습니다.
드리블과 속임수 플레이를 골 넣는 것보다 더 선호했던 그 젊은 선수는 지금 그의 경력을 어떻게 만들어 나가고 있을까요?
스털링을 만들어 나간 경험에 대해서 더 많은 것을 알기 위해서 그와 같이 플레이하거나 그를 가르쳐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