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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레슨을 과르디올라 감독으로부터 배웠다는 라힘 스털링

가장 중요한 레슨을 과르디올라 감독으로부터 배웠다는 라힘 스털링
라힘 스털링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발전해 계속해서 발전하고자 노력하는 것의 중요성을 가르쳐줬다고 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 윙어인 라힘 스털링은 2016년 펩 과르디올라 감독 부임 이후 나날이 발전해 나갔으며 이번 달에는 과르디올라 감독과 함께 했던 선수들 중 3번째로 100골 이상을 넣은 3번째 선수가 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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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지난 3년 동안에 8개의 트로피를 들어올렸으며 스털링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선수들에게 우승자들이 갖는 자세를 주입해주었다고 했습니다. 또한, 가장 성공한 감독들 중 한 명인 과르디올라 감독하에서 쉼없이 나아가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과르디올라 감독이 팀에 어떻게 도움을 줬었냐는 질문에는 다음과 같이 답하였습니다.

“위닝 멘탈리티를 줬어요.”

“감독님으로부터 배운 가장 큰 것이에요. 그리고 지금까지 해온 것들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해서 갈고 더 발전하려고 하고 이기기 위해 노력하는 것들도 배웠어요.”

스털링은 지난 아스널과의 경기에서 헤더로 골을 넣으며 선제 결승골을 만들었고 팀이 18연승을 달릴 수 있게 해줬습니다.

WATCH: Skills, thrills and megs! Sterling's verdict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끌고 있는 맨체스터 시티는 현재 프리미어리그에서 2위와 승점 10점 차이를 갖고 있지만 라힘 스털링은 아무것도 당연하게 여기고 있지 않다고 했습니다.

챔피언스리그가 이번 달부터 다시 시작하며 스털링은 현재 팀이 정점에 올라서고 있다고 했지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시즌 내내 반복하면서 갖고 있는 생각처럼 맨체스터 시티는 한 경기씩 앞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너무 멀리 바라보지 않아요. 여전히 갈 길이 멀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챔피언스리그가 다가오고 있고 이번 시즌 중요한 부분이에요.”

“우리의 집중력을 유지할 거고 이번 주에 챔피언스리그에 돌입할 거예요. 그리고 프리미어리그에 집중할 거고요. 단계별로 가져갈거고 너무 멀리 바라보지 않을 거예요.”

“이번 시즌 훌륭한 팀들이 리그에 있어요. 모든 다른 팀들은 결과를 얻어내고 있고요.”

“우리 스스로에 집중해야만 하고 이점이 가장 중요해요. 우리의 목표를 컨트롤하고 있고 이런 점들이 잘 먹혀들기를 바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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