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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경기 무패행진 뒤에 숨겨진 기록들

25경기 무패행진 뒤에 숨겨진 기록들
맨체스터 시티는 아스널을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었고 무패행진 기록을 25경기로 늘릴 수 있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 선수들은 아스널과의 경기에서 2분만에 골을 만들어 냈으며 선제골의 주인공은 라힘 스털링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승리로 프리미어리그에서 2위와의 승점 차이를 10점으로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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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의 마지막 패배는 지난 11월에 가졌던 토트넘과의 경기였었고 당시 리그 선두권에 있던 토트넘과 승점 8점 차이가 나며 11위에 머무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이후 맨체스터 시티는 꾸준함을 보여주었으며 25경기 무패행진, 18연승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특히 프리미어리그에서 13연승을 거뒀고 아스널과의 승리를 통해서 원정 경기 11연승이라는 구단 기록과 동률을 이루기도 했습니다.

첼시, 리버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토트넘 등은 무패행진 기간에 모두 맨체스터 시티에 패하였고 딱 한 번 경기에서 리드를 빼앗겼습니다.

지난 25경기 동안에 경기에서 리드를 가져갔던 유일한 팀은 FA컵 4라운드에서 맞붙었던 리그2의  첼트넘이며 22분 동안 맨체스터 시티를 앞서고 있었습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2번째로 높은 득점을 하고 있으며 이는 견고한 수비를 바탕으로 이룰 수 있었습니다.

WATCH: Ferran Torres commentates on his Champions League goals

아스널을 상대로 무실점 경기를 거두며 23번째 클린시트를 작성했고 2019/20시즌에 기록했던 무실점 경기 기록과 벌써 동률 기록을 만들어 냈습니다.  

잉글랜드 최상위 4개 리그와 더불어 유럽5대리그에서도 가장 무실점 경기를 많이 한 팀으로 남아있습니다. 포백 라인에 있는 선수들은 엄청난 수비 기록에 노력과 헌신을 보여주고 있으며 후벤 디아스와 존 스톤즈는 많은 전문가들로부터 칭찬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주앙 칸셀루는 양쪽 풀백 위치에서 그의 노력을 팀에 전해주고 있으며 가장 영향력있는 선수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비 뒷편에는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골키퍼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에데르송은 프리미어리그에서 실점보다 더 많은 무실점 경기 기록을 보여주고 있으며 지금까지 15경기 무실점 경기 기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편, 이 부문에서 아스톤 빌라의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즈는 12경기로 2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에데르송 골키퍼는 지금까지 14실점을 하고 있으며 2019/20에 이어서 골든 글러브를 다시 수상할 수 있는 기회를 잡고 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여전히 시즌이 끝나기까지는 먼 길이 남아있다고 했지만 맨체스터 시티는 아주 좋은 위치에 놓여져 있습니다.

“승점 39점을 놓고 경기해야 하며 챔피언이 되기 위해서는 승리해야만 해요.”

아스널과의 경기 이후 이런 이야기를 기자회견에서 했으며 팀의 꾸준함을 통해서 많은 승리들을 가져올 수 있게 해줄 것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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