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털링의 골행진은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어떤 시즌들보다도 많은 골을 넣고 있는 라힘 스털링은 그의 경력에서 처음으로 한 시즌 구단 내 최다 득점자 위치를 노리고 있습니다.

모든 대회에서 29골을 기록했으며 2018/19시즌에 기록한 한 시즌 최다 득점 기록인 25골보다 4골을 더 성공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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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에서 19골을 넣었으며 이 또한 최고 기록이며 레알 마드리드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골을 넣게 된다면 유로대항전 한 시즌 최다골 기록(6골)까지 경신하게 됩니다.

현재의 득점 감각이라면 가능한 기록으로 보입니다.

스털링의 골행진은 리그가 재개된 이후 시작되고 있으며 10경기에서 9골을 만들어 냈습니다.

모든 대회에서 130분당 1골을 만들어 내고 있으며 이 기록은 46경기에 나서서 23골을 넣었던2017/18시즌의 그의 종전 최고 기록(155분당 1골)보다 15분이 빠른 수치입니다.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스리그도 비슷하며 각각 135분, 86분당 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또한 그의 또 다른 최고 기록이기도 합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그의 골과 함께 팀을 이끌고 있으며 19골을 넣은 기록은 득점 순위 4위 모하메드 살라와 동일한 수치입니다.

한편, 제이미 바디(23), 대니 잉스(21), 그리고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20)이 득점 순위에서 앞서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2019/20시즌의 모든 대회로 넓혀보면 29골을 넣은 스털링은 3명의 선수, 살라보다 더 많은 골을 넣었으며 오바메양보다는 4골을 앞서게 됩니다.

스털링은 이번 시즌 최소 2경기를 더 남겨두고 있으며 처음으로 한 시즌 30골을 넣기 위해 노력할 겁니다. 만약 챔피언스리그에서 8강에 진출하게 될 경우, 그가 4월에 세운 목표인 35골을 달성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