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 포덴은 맨체스터 시티가 최고의 모습을 보여줄 때 어떤 팀도 그들이 갖고 있는 창의성과 공격력을 보여줄 수 없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CITY가 프리미어리그에서 보여주는 모습은 부족한 면이 있다고 인정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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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전적에서 풀럼을 상대로 우위에 있지만 이번 주말 경기를 앞두고 상대팀이 강한 상대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풀럼은 하위권에서 경쟁해 나가고 있어요. 그래서 경기가 쉽지 않을 거예요.”
“살아남기 위해서 싸워나갈 거고 우리는 이런 모습에 준비해야만 해요.”
“사람들은 이런 경기가 쉬울 거라고 항상 이야기하지만 저에게는 어려운 경기예요.”
“원정을 떠나오기 때문에 압박감이 없고 우리를 꺾기 위해서 모든 것을 할 거예요. 5명의 수비수를 두든지 아니면 역습을 하든지 어떤 것이든요.”
“순위에서 올라오고자 하기 때문에 어려운 경기가 될 거예요.”
“이런 경기들에서, 우리는 박스 근처에서 창의적인 선수들이 필요하고 선수단에 그런 선수들이 많이 있어요.”
“너무 많이 걱정하지 말아야 해요. 우리의 모습에 집중해야 하죠. 만약 우리가 보여줄 수 있는 것을 한다면 우리를 막을 수 없을 거예요.”
포덴은 무관중 경기가 맨체스터 시티를 포함한 여러 팀들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올해는 미쳤어요.”
“팬들이 없는 것은 낯선 결과의 일부분에 일정 역할을 했다고 생각해요. 모두가 같은 입장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최고의 시즌 스타트를 갖고 있지는 않지만 여전히 많은 승점을 걸고 뛸 경기가 남아있고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어요.”
“이번 시즌 득점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우리가 해왔던 한 가지는 많은 골을 넣었던 거고 이번 시즌에는 그런 일이 많이 일어나지 않고 있어요.”

“확실히 번리전 5-0 승리는 팀에 자신감을 북돋아줬고 그것을 해나갈 수 있을 거라고 믿고 있어요.”
“챔피언스리그에서 우리는 좋은 결과를 얻고 있어요. 우리가 우승하고 싶어하는 대회이기 때문에 이는 엄청나게 좋은 일이기도 해요.”
“그런 경기력을 프리미어리그에서도 보여줄 수 있기를 바라고 있어요.”
풀럼과의 경기에 앞서 Mancity.com에서 경기 전 여러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경기 시작 2시간 전에 매치데이 센터가 열리며 경기에 대한 모든 업데이트를 시작합니다.
매치데이 쇼 프로그램인 We’re Not Really Here는 경기 시작 한 시간 전에 시작하며 숀 라이트-필립스, 숀 고터, 그리고 마이클 브라운 등이 함께할 예정입니다.
CITY+구독을 통해서 알리 만의 코멘터리와 함께 하는 90분 전체 경기를 다시 시청하실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