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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경기 기록을 한번도 예상하지 않았던 펩 과르디올라

700경기 기록을 한번도 예상하지 않았던 펩 과르디올라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2008년 처음으로 감독이 됐을 때 700경기 기록을 달성할 것이라고 예상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주말에 열릴 풀럼전에서 700경기 달성이라는 인상적인 기록을 써내려갈 예정입니다. 2008년 감독이라는 경력을 시작한 이후 4개의 팀에서 11시즌을 보냈으며 29개의 트로피를 들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바르셀로나 B에서 테르세라 디비전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하였고 승격을 이뤄내며 그의 감독직을 시작해 나갔습니다. 그리고 바르셀로나 성인팀에서는 4시즌 동안 14개의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전무후무한 기록도 남겼습니다.

이후 뉴욕에서 안식년을 갖고 2013년에 바이에른 뮌헨에 부임하였으며 그의 경력에 7개의 트로피를 추가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맨체스터 시티에서 4시즌을 보내며 8개의 트로피를 이에 더 보탰고 잉글랜드 축구 역사를 새롭게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이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런 기록을 달성하여 기쁘며 함꼐 일했던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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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700경기를 더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은퇴할 겁니다!”

“시작할 때 절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700경기를 치른 것은 좋은 일이며 이 경기들에서 패배를 조금 기록했습니다.”

“바르셀로나 B, 바르셀로나, 바이에른 뮌헨, 그리고 이곳에서 함께 한 선수들과 스태프들과 함께 이 수치를 나누고 싶습니다.”

“우리는 함께 대단한 일을 해냈고 앞으로도 해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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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지난 포르투전에서 보여준 페르난지뉴의 헌신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번 시즌과 함께 계약이 끝나며 협상은 보드진에 전적으로 맡겨놨다고 했지만 홀딩 미드필더에서 페르난지뉴는 특출난 선수라고 했습니다.

“구단에서 맡고 있는 제 역할이 아닙니다. 저는 감독이고 훈련사입니다.”

“우리에게는 중요한 선수입니다. 저에게 개인적으로도 말입니다.”

“포르투와의 경기에서 그는 엄청난 재능을 보여줬고 우리는 홀딩 미드필더가 필요합니다. 그 포지션을 완벽하게 알고 있습니다.”

“지난 시즌에 중앙수비수라는 다른 포지션에서 팀을 도왔습니다. 다시 그의 자리로 돌아왔으며 지금은 5명의 중앙 수비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시즌이 끝난 뒤에 일어날 일에 대해서 구단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풀럼과의 경기에 앞서 Mancity.com에서 경기 전 여러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경기 시작 2시간 전에 매치데이 센터가 열리며 경기에 대한 모든 업데이트를 시작합니다.

매치데이 쇼 프로그램인 We’re Not Really Here는 경기 시작 한 시간 전에 시작하며 숀 라이트-필립스, 숀 고터, 그리고 마이클 브라운 등이 함께할 예정입니다.

CITY+구독을 통해서 알리 만의 코멘터리와 함께 하는 90분 전체 경기를 다시 시청하실 수도 있습니다.

더 많은 정보는 이곳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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