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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PFA 올해의 영플레이어에 선정된 필 포든

필 포든은 PFA 올해의 영플레이어에 2년 연속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PFA 올해의 영플레이어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린 선수는 지금까지 맨체스터 시티의 로렌 햄프를 포함하여 델레 알리, 웨인 루니, 로비 파울러, 라이언 긱스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필 포든이 이 상을 수상하며 이 대열에 합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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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2시즌 더욱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 필 포든은 맨체스터 시티의 프리미어리그 백투백 우승에 큰 힘을 보탰으며 45경기 출전에 14골 11도움을 기록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 아카데미 출신인 필 포든은 이번 시즌 양쪽 측면 가짜 9번, 미드필더 등 다양한 위치에서 뛰었으며 다시 한번 그의 재능을 증명했습니다.

그리고 동료 선수들의 투표에 의해 뽑는 PFA 어워즈에서 필 포든은 다시 한번 영플레이어에 뽑히며 프리미어리그 이번 시즌의 영플레이어에 이어 영광스러운 개인상을 2번이나 얻을 수 있었습니다.

“솔직하게 정말로 영광스러워요. 특히 이 상을 2년 연속으로 수상해서요. 제 꾸준한 경기력과 함께 길었던 이번 시즌을 달려왔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고 이 상을 다시 얻을 수 있어서 정말로 기뻐요.”

“모든 세계 최고의 선수들은 꾸준함을 보여줘야만 하고 높은 수준의 경기력을 유지해야만 해요. 그리고 올해 그렇게 하고자 노력했고 최대한 팀을 돕기 위해 노력했어요.”

“이번 시즌 제 퍼포먼스에 정말로 기뻐요.”

“장래에 메인상을 얻을 수 있길 바라지만 작은 단계, 그리고 성장을 밟아야죠.”

“항상 개인상을 갖는 것이 좋아요. 보기만 해도 좋고 제가 얼마나 발전했는지 볼 수 있어서 좋네요. 정말로 기뻐요.”

치키 베히리스타인 단장도 필 포든의 2년 연속 PFA 올해의 영플레이어 수상에 기쁨을 드러냈습니다.

"필은 맨체스터 시티 모든 선수들의 자질, 추진력, 결단력을 구현하는데 도움을 줬어요.”

“특별한 재능을 갖춘 특별한 선수이지만 항상 팀을 먼저 생각하는 선수이고 매일 최고가 되고자 노력하는 선수예요.”

“그리고 다시 한번 프로 동료들로부터 인정받았다는 것은 그의 동료들로부터 그가 어떻게 여겨지고 있는지에 대한 모든 것을 말해줘요.”

“우리 아카데미의 놀라운 업적과 필이 1군팀으로 발전하도록 돕는 데 있어 그곳의 모든 사람들이 수행한 중요한 역할에 대한 또 다른 찬사입니다. “

“필은 모든 어린 선수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으며 훌륭한 본보기예요.”

“구단의 모든 사람들이 이번 상에 기뻐하며 다시 한번 얻은 그의 엄청난 성과에 축하를 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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