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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원정 3연전을 앞두고 ‘특권’을 느끼고 있는 펩

중요한 원정 3연전을 앞두고 ‘특권’을 느끼고 있는 펩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처럼 바쁜 한주는 그가 감독직을 사랑하는 이유라고 언급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이번 첼시 원정 경기를 시작으로 앞으로 8일 동안 중요한 원정 경기 3연전을 가지며 다음 주 수요일(한국기준)에는 파리 생제르맹과, 주말에는 리버풀과 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하지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런 일정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아주 좋아요. 특권이에요. 라이더컵도 마찬가지로요.”

“더 좋을 수가 없어요. 런던에 가서 준비를 할 거고 이후에 다음 경기를 준비할 거예요.”

“매년 프리미어리그가 그 전보다 더 어려워지고 있다라는 생각을 가져요. 정말로 힘들죠. 우리에게는 멋진 도전이에요.”

“이 도전을 받아들이고 이를 위해서 앞으로 나아갈 거예요. 프리미어리그에는 큰 찬사이며 우리가 참여하고 있는 이 멋진 대회에 자랑스러워해야만 해요.”

“환상적인 감독들, 최고의 선수들이 말이죠. 11, 12명만이 아니라 모든 구단은 훌륭한 15, 16명의 선수들을 데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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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제 팬들이 돌아왔어요. 이곳에 있어서 이 나라에서 프리미어리그를 즐길 수 있는 것은 영광이에요. 정말로 고마워요.”

맨체스터 시티는 지난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이후 처음으로 첼시와 격돌할 예정입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FA컵과 프리미어리그에서 모두 첼시에 패했지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주말 경기는 새로운 경기가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멋진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치렀어요. 우리가 졌지만 우리는 멋지게 결승전을 경기했어요.”

“파이널 써드 지역에서 조금은 정확성을 잃었었죠. 새컨드 볼을 잃었고 상대팀의 전환은 정말로 좋았어요.”

“첼시의 수비적인 구조는 정말로 좋고 피지컬도 갖추고 있어요.”

“제 인상은 우리가 정말로 잘했다는 거예요. 용기, 우리의 재능과 함께 경기를 했어요. 안타깝게도 역습에서 상대가 더 좋았고 우리를 꺾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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