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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vs CITY | 부상 업데이트

첼시 vs CITY | 부상 업데이트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몇몇 선수들에게 아직 부상 염려가 남아있기 때문에 첼시전 선발 라인업을 늦게 결정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아이메릭 라포르트, 로드리고, 존 스톤즈, 올렉산드르 진첸코는 부상으로 인해서 지난 사우스햄튼전에 결장했으며 일카이 귄도안도 몸에 불편함을 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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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르트와 스톤즈 두 중앙 수비수는 로드리고와 함께 이번 목요일 훈련에 참여하였지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몇몇 선수들이 여전히 경기에 나설 몸상태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기자회견에서는 어떤 선수가 스탬포드 브릿지 원정에 따라나서지 않을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몇몇 부상 선수가 있어요.”

“몇몇 선수들은 훈련에 돌아와 훈련을 조금했지만 내일 이들이 경기에 나설 수 있는지 없는지 결정할 거예요.”

“모두가 경기에 나설 상황이 아니에요. 어떤 선수는 오늘 훈련에 복귀했어요. 하지만 선수들이 어떻게 반응했는지 볼 필요가 있고 내일 지켜볼 거예요.”

WATCH: 첼시 vs CITY | 펩 과르디올라 감독 기자회견

내일 상대할 첼시도 부상 선수로 선발 라인업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크리스티안 풀리식과 메이슨 마운트는 경기에 나서지 못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토마스 투헬 감독은 에두아르드 멘디가 경기에 나설 준비가 됐다고 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지난 시즌 첼시에 3연속으로 패배하였으며 이 중에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경기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그 경험들로부터 배움을 얻고자 노력할 것이고 이번 토요일에 더 나은 경기를 갖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첼시를 상대로 준비 방식을 바꾸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사우스햄튼과 이전 경기들처럼 이번 경기를 준비할 거예요.”

“상대가 어떤 팀인지, 그리고 투헬 감독 하에 있는 첼시를 상대로 최근 경기에서 우리가 어떻게 했는지에 대한 것을 보고자 노력할 거예요. 모든 경기는 새로운 도전이고 배우고, 발전하고 더 잘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예요.”

“FA컵과 같은 단판 경기가 아니고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는 이미 끝났어요. 물론 챔피언스리그는 물론 대단하죠. 배우려고 노력할 거예요.”

“이제는 새로운 대회예요. 한 경기를 더 하는 것이고요. 우리는 우리가 갖고 있는 강점처럼 경기를 준비할 거고 우리가 더 잘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볼 거예요.”

“우리가 갖고 있는 마음가짐이에요. 인터내셔널 브레이크 전에 가질 파리 생제르맹, 리버풀전도 같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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