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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우리는 잘했지만 골을 넣어야 했어”

BOSSES: Guardiola and Pochettino.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PSG전에서 보여준 맨체스터 시티의 경기력에 만족했지만 기회를 살리지 못한 것은 승점 3점을 잃는 결과로 이어졌다고 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파리 원정 경기에서 이드리사 게예와 리오넬 메시에게 실점하며 3년만에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서 패배를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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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에서 베르나르두 실바가 동점골에 성공했다면 경기의 양상은 달라졌을 수도 있었겠지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파이널 써드 지역에서 더 잘할 필요가 있었다고 했습니다.

“좋은 경기력을 만들어 냈다고 생각해요. 스탬포드 브릿지와 비슷해요.”

“아마도 우리가 데리고 있던 선수들의 재능으로 인해서 조금은 덜 공격적이었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전반적으로 훌륭한 경기였어요. 우리는 모든 것을 했어요. 기록을 보지 않았지만 득점 찬스를 충분히 만들어 냈어요.”

“돈나룸마는 환상적이에요. 그들이 데리고 있는 선수들의 재능이 있었어요. 우리의 경기력으로 인해서 네이마르와 메시가 공을 가지고 서로 연계 플레이 하는 것을 최소화했고 음바페는 우리의 수비 뒷공간을 뚫지 못했어요. 하지만 결과는 2-0이에요. 마지막 10분 동안 우리는 더 절박했어요.”

“PSG의 재능은 모두가 알고 있어요. 하지만 우리는 특징들과 함께 정말로 좋은 경기를 펼쳤어요. 골을 넣어야 했고 그렇지 못했죠. 우리가 진 이유예요.”

이번 경기에서 동점골을 넣기 위한 기회를 만들어 나가던 맨체스터 시티는 리오넬 메시에게 일격을 당하였고 점수 차이는 더욱 벌어지게 됐으며 그 득점은 메시, 음바페, 네이마르의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상대 공격수의 위협을 막아낸 선수들의 모습에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먼저 우리는 PSG를 잘 다뤘어요.”

“리오넬 메시를 90분 동안 컨트롤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부상에서 돌아왔고 어느 정도의 리듬이 필요한 이유이기도 하죠. 하지만 우리는 그에 대해서 잘 알고 있고 그가 뛸 수 있고 공과 가까이 있을 때에는 막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우리가 한 일은 가능한 그런 일을 최소화하는 것이며 우리가 만들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내는 것이에요. 원정에 왔고 우리의 경기를 펼쳤어요.”

“상대는 7명의 수비로 수비를 깊게 가져갔고 우리가 공을 잃게 되면 항상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요. 훌륭한 선수인 베라티와 함께 한번의 패스를 만들어 낼 수 있고 네이마르 또는 메시에게 연결을 할 수 있죠. 이는 항상 어려운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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