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디아스 “이길 수 있는 기회가 있었어”

후벵 디아스는 맨체스터 시티와 파리 생제르맹과의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경기에서 승점 3점을 가질 수 있었던 기회가 있었다고 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끄는 맨체스터 시티는 전후반에 이드리사 게예와 리오넬 메시에게 실점하며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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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에게도 득점 기회가 있었으며 전반전에 나온 2번의 골대 불운과 돈나룸마 골키퍼의 선방으로 골로 연결되지 못하였습니다. 그리고 후반전에도 케빈 데 브라위너의 기회가 있었지만 이마저도 득점 연결에 실패했습니다.

그리고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주장으로 나섰던 디아스는 City가 충분한 기회를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안타까운 밤이에요. 우리는 경기장에서 기회를 만들었어요.”

“하지만 결국에는 최고의 두 팀이 뛰는 이런 경기는 세세한 부분에 의해서 결정되어지죠. 오늘은 PSG가 가져간 경기였어요. 우리는 더 잘해야만 했어요.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의 모습이 있으니까요. 이기지 못했을 때 우리는 항상 더 잘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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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50-50 경기예요. 특히 우리가 상대했던 팀들을 상대할 때에요. 우리가 위험한 상대란 것을 상대팀도 알고 있어요.”

“우리는 기회를 가졌어요. 이런 경기를 바꿀 수 있는 많은 순간이 있고 골을 넣어야만 해요. 확실한 찬스에서 골을 넣을 수 있었다면 상황은 달라졌을 수도 있었을 거예요. 우리는 잘했어요. 우리가 해야 하는 일들을 했기 때문에 최선을 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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