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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힘든 시기에 프리미어리그 우승한 것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는 과르디올라

가장 힘든 시기에 프리미어리그 우승한 것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는 과르디올라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20-21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거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으며 맨체스터 시티 부임 5년 동안에 가장 힘든 시즌이었다고 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지난 4년 동안에 3번째 프리미어리그 우승 타이틀을 가질 수 있었고 이번 프리미어리그 우승 트로피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 부임 하에서 얻은 10번째 우승 트로피이기도 합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 하에서 17-18시즌에 승점 100점과 함께 첫 리그 우승을 거뒀고 2위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는 승점 차이가 19점이 났었습니다.

다음 해에는 승점 98점으로 리버풀을 따돌리고 지난 10년 동안 처음으로 백투백 우승을 거둔 팀이 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COVID-19 팬데믹으로 맨체스터 시티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었고 빡빡한 일정 속에서 한 시즌을 치러나가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과르디올라 감독은 지금까지 가장 어려운 프리미어리그 시즌을 가졌다고 했습니다.

“이전과는 다른 시즌이었고 프리미어리그 타이틀이었어요. 가장 힘든 시즌이었어요. 우리가 우승한 방식 때문에 우리는 이번 시즌을 항상 기억할 거예요. 선수들의 모여있는 이 팀에서 감독으로 있는 것에 대해 정말 자랑스러워요.”

“선수들은 정말로 특별해요. 많은 장애물, 어려움과 함께 이번 시즌을 지나오고 우리가 가진 꾸준함을 보여준 것은 대단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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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우리는 성공을 위해서 싸워나갔고 더 좋아지기 위해서 노력했어요. 선수들은 정말로 회복 탄력성이 좋았어요.”

“선수들이 이러한 힘든 한 해 동안 예상치 못한 도전과 새로운 일을 함께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뒤에서 지칠 줄 모르는 일을 해왔던 우리 코칭 스태프들의 한 사람 한 사람에게도 똑같이 해당돼요.”

“물론 잊지 않아요. 이 클럽을 성공시키기 위해 일하는 우리 회사의 모든 직원들을요. CFA에서 한 일이든 재택근무를 통해서 한 일이든 이런 힘든 상황에서 모든 직원들의 노력은 이 같은 성과에 기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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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는 아직도 더 좋은 시즌을 보낼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파리 생제르망과의 UEFA 챔피언스리그 4강전에서 종합 스코어 4-1로 승리하여 구단 역사상 이 대회 첫 결승전에 진출했기 때문입니다. 만약 이 대회에서 우승을 하게 된다면 구단 역사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즌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하지만 과르디올라 감독은 프리미어리그가 항상 그에게 있어서 최우선 순위에 있다고 했습니다.

“모든 시즌을 시작할 때 우리에게 프리미어리그가 가장 중요한 대회예요.”

“3일에 한 번씩 경기를 가져야만 하는 대회이고 라이벌들과 홈과 원정에서 경기를 갖죠.”

“매주 최선을 다해야만 이 대회에서 우승을 할 수 있어요. 대단한 성공이죠.”

과르디올라 감독은 선수들에게 응원과 성원을 보내준 시티팬들에게도 특별한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COVID-19로 인해서 지난 카라바오컵 결승전에서 2,000명의 팬들과 함께 한 것 이외에는 이번 시즌을 팬들 없이 지냈습니다. 그리고 올해에 구단의 레전드인 콜린 벨을 떠나보내야만 했고 이번 우승은 콜린 벨과 그의 가족들을 위한 것이라고도 했습니다.

“모든 팬들에게 대단히 고맙다고 말하는 것은 정말로 중요해요.”

“가장 힘들었던 시기에 평소와 같이 팬들의 소리를 들을 수 없었지만 우리가 가는 곳마다 우리와 함께 했다는 것을 알아요. 그리고 우리의 사기를 들어올려주었죠.”

“그들의 사랑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약속하며 이 점에 대해 감사드려요. 팬들 없이 우리가 해낸 것들을 이뤄내는 것은 할 수 없었을 거예요.”

“멀지 않은 시기에 모두 함께 기뻐할 수 있기를 바라요.”

“모든 사람들에게 정말로 힘든 시기예요. 이 우승은 우리 팬들을 위한 것이고 그리고 콜린 벨과 가족들을 위한 것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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