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풀럼전에서 2-0으로 승리하며 4연속 클린시트를 기록한 뒤 수비의 견고함에 대해서 칭찬하였습니다.

전반전에 넣은 라힘 스털링과 케빈 데 브라위너의 득점으로 맨체스터 시티는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승리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비록 많은 골을 넣지는 못했지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팀의 경기력에 기쁨을 드러냈으며 특히 안정적인 모습을 강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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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합니다. 많이요.”

“지난 경기에서 에릭 가르시아와 후벤 디아스는 훌륭했습니다.”

“실수를 저지르지 않았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레스터, 리버풀, 그리고 토트넘전에서 피할 수 있었던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중앙 수비수는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지난 몇 경기들에서 우리는 정말 견고했습니다. 만약 다른 팀이 좋은 경기를 펼친다면 괜찮습니다. 상대도 경기를 하니까요…하지만 실수를 줄 수는 없습니다.”

“(주말 경기에서) 벤자민 멘디, 주앙 칸셀루…포백 모두 실수를 하지 않았습니다. 팀으로 견고해 지는 과정입니다.”

“축구에서 긍정적으로 경기를 해 나가기 위해서 많은 노력과 에너지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상대는 때로는 우리를 꺾기 위해서 실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실수를 피해야 합니다.”

“만약 상대팀이 우리를 꺾고자 한다면 상대는 다른 무언가를 해야 합니다. 우리가 실수를 줘서는 안됩니다. 지난 몇 경기들에서 이런 부분에서 훨씬 좋았습니다.”

“우리는 지금 좋은 순간들을 갖고 있습니다. 4경기에서 4번의 클린시트를 했고 많은 기회를 만들어 냈습니다. 하지만 더 좋아질 수 있습니다.”

“한 달 전보다 우리는 더 좋아졌지만 준비와 시간이 없었을 때 그런 모습은 일반적입니다.”

“리그 정상과 멀리 있지 않으며 챔피언스리그에서 우리는 이미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습니다. 이러한 점이 중요합니다.”

“이제 이런 모습을 유지하기 위해서 노력할 겁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주중에 마르세유와 조별리그 경기를 갖고 다음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더비 매치를 치를 예정입니다. 맨체스터 시티가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권을 따낸 반면 유나이티드는 그룹H조에서 다음 라운드 진출을 위하여 RB라이프치히전에서 좋은 결과를 가져야만 하는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기자회견에서 이런 상황에서 맨체스터 시티가 이점을 안고 있느냐는 질문에는, 더비 매치에 대한 선수들의 기대감이 피로감보다 위에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때로는 휴식없이 3일만에 경기를 갖습니다. 가끔은 4일만이기도 합니다.”

“이건 더비 매치입니다. 이 경기를 위해서 집중하고 헌신해야 합니다. 선수들은 지쳐 있지 않습니다. 완전히 반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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