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풀럼전에서 나온 수비력에 자랑스러워 한 스톤즈

맨체스터 시티 수비수인 존 스톤즈는 풀럼전에서 또 다른 무실점 경기를 펼쳐보였고 팀을 도울 수 있었다는 것에 큰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끄는 맨체스터 시티는 모든 대회에서 4경기 연속 무실점 경기를 펼치고 있으며 라힘 스털링과 케빈 데 브라위너의 득점으로 프리미어리그 연승을 달릴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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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스톤즈는 선발 라인업에 포함되었으며 후벤 디아스와 함께 중앙 수비수를 맡으며 견고한 수비력을 선보였습니다.

“오늘 경기장에 있던 모든 선수들은 승점 3점을 얻는데 제 역할을 해냈어요.”

“무실점 경기가 이어졌고 수비진영에서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점이에요.”

“최고의 상태에서부터 시작했어요. 압박과 높은 진영에서의 가로채기를 통해서요. 모든 부분에서 훌륭했어요.”

스털링은 다시 득점자에 다시 이름을 올릴 수 있었고 존 스톤즈는 팀 동료들의 모습에 기뻐하기도 했습니다.

“선수들이 득점하는 것은 좋은 일이에요. 축구를 즐기고 있다고 확신해요. 다시 득점자에 라힘 스털링이 있어서 좋아요. 기회를 갖고 득점을 하는 것은 라힘이 경기에 대해서 생각하는 모든 것이에요.”

경기 후 인터뷰에서는 그가 부상에서 돌아와 경기에 나서는 것에 대한 행복과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700번째 경기 등에 대해서 이야기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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