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팀

펩 과르디올라 ‘로테이션은 잘 가동되고 있어’

펩 과르디올라 ‘로테이션은 잘 가동되고 있어’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선수들에게 휴식을 주기 위한 맨체스터 시티의 로테이션 정책이 잘 작동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20/21시즌 대부분의 시간에 한 주당 3경기를 뛰고 있으며 경기마다 변화를 가져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로테이션 정책은 잘 작동하여 지난 31경기에서 단 한 경기만을 패하였습니다.

맨체스터 시티 공식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받기

맨체스터 시티는 풀럼전 선발 라인업에서 이전 경기와 비교했을 때 7명의 선수를 교체했으며 라힘 스털링은 휴식을 부여받았습니다. 그리고 리야드 마레즈와 일카이 귄도안은 교체되지 않으며 풀타임을 뛰기도 했습니다.

네이선 아케는 경기 복귀를 앞두고 있으며 맨체스터 시티는 곧 모든 선수를 가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과르디올라 감독은 모든 대회에서 성공을 거두고자 한다면 모든 선수를 반드시 가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네이선은 곧 경기장에 있을 거예요.”

“모든 선수가 시작부터 경기에 뛰고 싶어해요. 그리고 지금은 완벽히 그렇게 하고 있죠. 왜냐하면 6,7명의 선수를 로테이션으로 돌리고 있고 모두의 몸상태가 좋거든요. 잘 작동하고 있어요.”

“특별히 프리미어리그와 다른 대회에서의 타이틀을 얻기 위해서는 모두가 필요해요. 구단과 팀의 최고의 모습을 위해서요.”

“그런 방식으로 끝까지 우리는 대회에서 경쟁할 수 있어요.”

WATCH: 멘디의 노력에 강한 인상을 받은 펩 과르디올라

7명의 선수 교체와 352전술로의 변화는 맨체스터 시티가 풀럼전에서 조금은 어려움을 겪는 요인이 되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전반전에 늘 보여줬던 유연한 전개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맨체스터 시티는 후반전 들어서 15분만에 골을 넣었고 편안한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런 경기력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을 기쁘게 했으며 특히 2021년에 단 3차례만 풀타임을 소화했던 벤자민 멘디와 페란 토레스의 경기력에 칭찬을 보냈습니다.

“가브리엘은 정말 잘했어요. 페란도요.”

“모두가 경기에 나설 기회를 갖고 있어요. 선수들은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고 노력해야만 해요.”

“모든 선수들의 경기력에 기뻐요. 특히 최근에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벤자민 멘디와 페란 토레스의 모습에요.”

“이들은 정말 잘했고 모든 선수들이 훌륭했어요.”

CITY+구독을 통해서, 다큐멘터리를 포함한 CityTV 독점 제공 콘텐츠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정보는 이곳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클럽 파트너 보기

Mancity.com

31?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