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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전 기자회견 | 가브리엘의 부상 상황 업데이트

경기 전 기자회견 | 가브리엘의 부상 상황 업데이트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가브리엘 제주스가 한 달 동안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2020/21 프리미어리그 첫 경기였던 울버햄튼과의 3-1 경기에서 가브리엘 제주스는 부상을 당하였습니다. 부상으로 인해서 페루, 볼리비아와 맞붙는 브라질 국가대표팀에서도 제외가 됐으며 세르히오 아게로의 부상에 이어 팀의 큰 전력 손실입니다.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런 가브리엘 제주스의 부상을 명확하게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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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은 부상으로 다음 달에 뛸 수 없습니다.”

“울버햄튼전에 부상을 당하였고 근육 문제입니다.”

“세르히오가 없으며 가브리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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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많은 옵션을 갖고 있습니다. 리암, 콜 팔머가 공격수 자리에서 뛸 수 있습니다. 두고볼 겁니다.”

아게로의 부상 복귀 시점에 대한 질문에는 몇 주 안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였습니다.

“모르겠습니다. 빠르게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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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히오는 조금씩 훈련을 하고 경기장에서 뛰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와 훈련 세션을 소화할 수 없었습니다.”

“몇 주나, 한 달 정도 후에 또는 한 달이 좀 더 걸려도 돌아올 수 있기를 바랍니다.”

베르나르도 실바, 주앙 칸셀루, 올렉스 진첸코는 이 달 초에 모두 국가대표팀에 소집되었었고 부상을 당하여 돌아왔습니다. 이는 현재 뛰고 있는 선수들이 이번 시즌 빠르게 체력을 소진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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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기계가 아니라는 점을 경고했지만 현재 COVID-19 상황을 감안하여 그의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많은 것을 생각하지 않는 게 최선입니다. 국가대표팀에서 부상을 안고 돌아온 선수가 3명이 있었습니다. 이를 컨트롤 할 수는 없습니다.”

“3,4일 동안에 2경기를 치렀습니다. 하지만 선수들은 기계가 아닙니다. 많은 것들을 요구하고 때로는 근육이 지치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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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단계별로, 주마다 돌아올 수 있기를 바랍니다.”

“국가들은 유로대회와 월드컵 예선전을 위해서 경기에 나서야 합니다…”

“FIFA와 UEFA는 그들의 대회를 조직하는데 책임을 갖고 있으며 선수들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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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팬데믹 상황에서 모두가 예외적인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모두가 상황을 이해하고 있지만 그렇지 않았어도 같은 상황일 겁니다.”

“11개월을 뛰며 많은 경기를 소화할 겁니다. 그리고 2,3주의 휴식을 주고 다른 시즌을 위해 돌아왔습니다.”

“말 그대로입니다. 반대의 상황을 언급하며 모든 것을 바꾸지 않을 겁니다. 모두에게 예외적인 상황이며 영화관, 식당, 극장, 박물관, 가게들,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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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우리가 해야할 일을 할 거고 좋은 경기를 치르고자 노력할 겁니다.”

“선수들이 돌아와 한 경기씩 이길 수 있게 도움을 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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