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2경기 연속으로 골을 넣은 가브리엘 제주스의 노력에 칭찬을 하였습니다.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골을 넣었던 가브리엘 제주스는 이번 번리 원정 경기에서도 선제골을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라힘 스털링은 전반전이 끝나기 전에 추가골을 넣었고 두 선수의 득점은 맨체스터 시티가 13연승을 거둘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경기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매경기마다 제주스가 팀에 보여주고 있는 헌신과 노력은 매우 중요하다고 다시 한 번 말했습니다.

CITY+ | 맨체스터 시티 독점 프리미엄 콘텐츠 구독하기

“가브리엘에 대한 의구심은 없어요. 항상 가브리엘에 우리는 기뻐하고 있어요.”

“오랜 시간 동안에 함께 해왔어요.”

“공격수는 골을 넣을 필요가 있어요. 지난 경기에서 우리에게 승점 3점을 안겨주었고 오늘은 팀에 선제골을 만들어 줬어요.”

“당연히 가브리엘의 골이 필요해요. 그도 그것을 알지만 많은 방식으로 보여주고 있는 노력은 정말 훌륭해요.”

이번 승리로 맨체스터 시티는 승점 3점을 추가하였고 프리미어리그 선두 자리를 유지하였으며 이제 주말에 가질 리버풀과의 경기를 준비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경기 준비에 앞서 선수들은 휴식을 취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 공식 팟캐스트 구독하기

“지금 이 순간은 이번 경기를 즐길 것이고 내일부터 다음 경기를 생각할 거예요.”

“똑같은 승점이 걸린 경기이지만 우승 후보를 상대로 해요. 궁극적인 목표는 챔피언이 되는 거고요.”

“하위권팀을 상대로 경기할 때 사람들은 승리가 보장된 것이라고 말하지만 우리는 얼마나 경기가 어려운지 알고 있어요.”

“최선을 다해야만 하고 이제 다른 유형의 경기를 하는 다른 팀과 경기를 치러요. 또 다른 어려운 경기들을 가질 예정이에요.”

“오늘 우리는 경기를 즐길 거고 좋은 음식을 먹은 다음에 내일부터 리버풀전을 생각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