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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트포드 v CITY | 부상 업데이트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수요일까지 기다린 뒤에 브렌트포드전 계획을 세울 계획이라고 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맨체스터 시티는 이번 주중에 브렌트포드와 경기를 치르며 리그 10연승을 노릴 계획입니다.

12월의 빡빡한 일정 속에서 8경기를 치르고 있는 맨체스터 시티는 이번 경기 선발에서 선수들의 부상이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프리미어리그 팀들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 발생으로 경기를 연기하였고 맨체스터 시티도 매일 상황을 지켜보며 팀이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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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트포드전에 나설 선수단의 변화에 대해서) 모르겠어요. 내일 볼 거예요.”

“COVID 상황 속에서 선수들은 팀에 돌아오죠. 이 기간에 ‘오! 이 선수는 뛸 수 없어요’, 아니면 ‘이 선수는 부상이에요’라고 해요. 월요일에 우리는 회복을 취할 거고, 화요일에는 런던에 원정을 갈 거예요. 그리고 경기날에 지켜볼 거예요.”

“우리는 지금 이 순간에 브렌트포드가 갖고 있는 능력에 관심을 둘 거예요. 그리고나서 결정을 내릴 것이고요. 지금은 모르겠어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카일 워커와 존 스톤즈가 박싱데이에 펼쳐진 레스터 시티전에 나설 상태가 아니라고 했으며, 워커는 이달 말 그의 친한 친구인 돔 야우드의 죽음에 슬퍼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물론이죠. 카일의 친한 친구의 죽음에 모두가 슬퍼하고 있어요. 그리고 우리와 함께 할 수 없고요. 준비가 되지 않았어요. 제가 말할 수 있는 모든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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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톤즈는 부상을 당했어요.”

1월이 다가오게 되면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선발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일이 발생하게 되며 그것은 바로 리야드 마레즈의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출전입니다. 2022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출전하는 알제리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출전할 예정인 마레즈는 현재 맨체스터 시티에서 가장 많은 득점(12골)을 올리고 있기에 과르디올라 감독은 마레즈의 부재를 그리워할 것으로 보입니다.

“당연히 모든 선수를 그리워해요. 카일, 존, 리야드처럼 이곳에 없을때요. 그리고 케빈이 부상 중이었을 때 그리워했고요. 우리는 그의 복귀를 기다려야만 했고 최고의 모습으로 돌아오는 것을 기다리고 있어요.”

“모든 선수가 필요해요.”

한편, 이번 시즌 처음으로 프리미어리그에 승격한 브렌트포드는 이번 시즌 좋은 경기력으로 리그를 순항하고 있습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이끄는 브렌트포드는 현재 14위에 올라가 있으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경기가 어려울 것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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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감독은 이번 시즌 좋은 출발을 가졌어요. 정말로 잘하고 있고요.”

“카라바오컵에서 첼시를 상대했던 것을 봤고, 와우. 졌지만 정말로 대단했어요. 리버풀과는 무승부를 거뒀고 아스널은 꺾었죠.”

“톱팀이에요. 우리는 이를 알고 있고 현재 그들의 능력이 어떤지 지켜보면서 준비할 거예요. 그리고 노력할 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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