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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두 “일은 아직 끝나지 않았어!”

베르나르두 실바는 이번 시즌 맨체스터 시티가 달성한 것들에 자랑스럽다고 했지만 아직도 해야할 일들이 많이 남아있다고 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한국 시간으로 목요일 오전 5:15에 브렌트포드 원정 경기를 가지며 리그 10연승을 노릴 계획입니다.

하지만 이 경기와는 상관없이 맨체스터 시티는 2021년을 프리미어리그 선두 위치에서 마무리 짓게 됐으며 파리 생제르맹, RB 라이프치히, 클뤼프 브뤼헤 등이 포함되었던 챔피언스리그에서도 1위로 조별리그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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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베르나르두 실바는 이번 시즌 팀의 성공적인 모습에 칭찬을 받을 만하지만 이번 수준을 계속해서 유지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현재 순간에 행복해요. 리그 선두와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선두로 16강에 진출한 것에 행복해요.”

“하지만 이제 시즌 중반을 지났어요. 절반의 일을 한 것이죠.”

“모든 대회에서 좋은 위치에 있지만 시즌 마지막에 트로피를 얻기 위한 싸움을 할 수 있기 위해서는 같은 방식으로 계속해 나가야만 해요.”

“현재 우리의 포지션에 있는 것은 특권이고 시즌 전반기 모습에 정말로 기뻐요.”

맨체스터 시티는 10월부터 12월까지 Etihad 이달의 선수에 3개월 연속으로 뽑히며 인상적인 경기력을 보여줬습니다.

이번 시즌 지치지 않는 체력, 그의 영리함, 다양한 재능 등과 함께 7골을 넣고 있으며 팀을 프리미어리그 선두로 이끌고 있습니다.

하지만 베르나르두 실바에게 있어서 개인의 영광보다는 팀의 성공이 더욱 중요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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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포지션은 다른 것들을 요구해요. 가능한 팀을 돕는 것을 좋아하고요. 제가 어떤 포지션에서 뛰든간에요.”

“감독님은 모든 경기에서 제가 뛸 수 있는 최고의 포지션이 어디인지를 알고 계세요. 물론 제가 좋아하는 포지션이 있지만 항상 팀이 필요로 하는 곳에서 뛸 수 있어요.”

“이번 시즌 제 목표는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하는 것과 월드컵 본선 진출이에요.”

“만약에 우리가 그 목표를 달성한다면 제가 5골을 넣든 40골을 넣든 상관없어요. 솔직히 정말로 상관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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