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팀

부상 업데이트 | 펩 “데 브라위너는 훨씬 괜찮아졌어”

부상 업데이트 | 펩 “데 브라위너는 훨씬 괜찮아졌어”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케빈 데 브라위너의 부상 상황이 처음에 생각했던 것보다 심각하지 않다고 했습니다.

케빈 데 브라위너는 첼시와의 FA컵 4강전에서 다리와 발목 부상으로 인해서 교체됐으며 이번 아스톤 빌라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도 결장하였습니다.

맨체스터 시티 공식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받기

데 브라위너의 몸상태는 나아지고 있지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토트넘과의 카라바오컵 결승전에 나올 수 있을지 여부를 확인하는 것은 아직 이르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다음 주에 열릴 파리 생제르망과의 챔피언스리그 4강전에서는 준비가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경미해요. 어제 데 브라위너는 훨씬 좋아졌다는 것을 느꼈어요.”

“오늘은 이야기를 나누지 않아서 모르겠어요. 하지만 내일 훈련에서 볼 거예요.”

“만약에 이번 결승전이 아니라면 챔피언스리그 4강전에는 준비가 될 거라고 생각해요.”

WATCH: 과르디올라 “빌라전 승리는 매우 중요해”

한편, 아스톤 빌라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는 20초만에 맥긴에게 선제골을 내주었지만 필 포든과 로드리고의 연속골로 역전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승리로 프리미어리그에서 2위와 승점 차이가 11점이 됐으며 남은 5경기에서 3경기를 이기게 된다면 우승을 확정지을 수 있게 됐습니다. 그리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아스톤 빌라를 꺾는 것이 이번 주 그의 최대 관심사였다고 했습니다.

“최선의 방식이에요. 물론 카라바오컵 결승전이 있지만 오늘은 중요한 경기였거든요.”

“오늘이었어요. 물론 카라바오컵에서 우승하고자 노력할 거예요. 4연속 우승을 위해서요. 하지만 중요한 경기는 오늘이었어요.”

“오늘 지게 되면 위험하게 될 거였어요. 왜냐하면 유나이티드는 최고의 경기력을 보이고 있고 많은 경기를 이기고 있어요.”

“하지만 우리는 이번 시즌 우리가 해오고 있는 것들로 인해서 우리 수중에 우위를 가질 자격이 있었어요. 마지막 5경기를 남기고 우승이 우리에게 달려있을 때 그건 좋은 추진력이 되고 믿음이 돼요.”

“팀을 봤고, 우리는 노력했어요. 그리고 리즈와 첼시전에서 패배한 이후에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 알고 있었어요. 물론. 카라바오컵 결승전 진출과 챔피언스리그에서도 마찬가지예요.”

“매우 가까워졌어요. 다른 구단들처럼 많은 이유들로 우리의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즌이에요. 우리는 꾸준함을 만들어 왔고 챔피언이 되기 위해 2,3경기를 승리하며 이번 챕터를 끝낼 필요가 있어요.”

클럽 파트너 보기

Mancity.com

31?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