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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 프리시즌을 위해 팀에 복귀한 4명의 선수들

네이선 아케, 주앙 칸셀루, 후벤 디아스, 잭 스테픈은 2021/22시즌 준비를 위해 시티풋볼아카데미에 복귀하였습니다.

유로 2020과 골드컵에 출전한 선수들은 CITY의 프리시즌 준비가 시작된 지 1주일이 지난 시점에 팀에 합류하였고 곧바로 선수들은 프레스턴과의 경기 준비에 나섰습니다.

아케아 디아스는 각각 네덜란드, 포르투갈을 대표하여 유로 2020에 나섰으며 16강까지 진출할 수 있었습니다. 칸셀루는 코로나 양성반응으로 인해서 아쉽게 대회에 출전하지 못하였으며 스테픈은 처음으로 미국 대표팀 일원으로 CONCACAF 네이션스 리그에 참여했었습니다.

네 명의 선수들이 프레스턴전에 나설지는 지켜봐야 하지만 훈련에 복귀하여 훈련장의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해주었습니다.

스콧 카슨, 페르난지뉴, 벤자민 멘디, 리야드 마레즈는 이미 훈련에 복귀했으며 나머지 선수들도 곧 훈련에 복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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