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잭 그릴리쉬가 이번 토트넘전에 출전하지 못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잭 그릴리쉬는 정강이 부상으로 인해서 프리미어리그 노리치전과 챔피언스리그 스포르팅전에 나서지 못했습니다.

가브리엘 제주스와 콜 팔머 또한 부상으로 지난 몇 주간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토트넘과의 경기를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금요일 훈련 이후 선수들의 나아진 상황을 지켜볼 것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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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잭 그릴리쉬가 토트넘전에 나서는 것은 너무 이르다고 밝혔습니다.

“2시간 뒤에 훈련할 거고 주치의와 이야기 나눌 거예요.”

그리고 지난 시즌 아스톤 빌라에서 정강이 부상으로 오랫동안 전력에서 제외된 것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답했습니다.

“저는 의사가 아니에요. 죄송해요.”

“정강이 통증은 지난 시즌 버밍엄에 있을 때보다 훨씬 덜해졌어요.”

“주치의와 이야기 나누지 않았지만 볼 거예요. 내일 경기에 준비가 됐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앞으로 곧 되길 바라요.”

토트넘전을 앞두고 과르디올라 감독은 상대팀이 위험한 상대이고 울브스, 사우스햄튼, 첼시와의 경기에서 연패를 당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더 경계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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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중반에 감독으로 부임한 콩테 감독의 아이디어와 철학이 녹아들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도 하였습니다.

“그게 문제예요. 3연패했다는 사실은 내일 우리를 더 어렵게 할 거예요.”

“최고의 팀이 4연패를 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에요. 상대는 많은 무기를 갖고 있죠. 우리는 손흥민, 해리 케인, 모우라로부터 어려움을 가졌었고요. 이들은 많은 재능을 갖고 있어요.”

“토트넘은 어떻게 과정과 패턴을 해야 하는지 알아가기 시작했어요.”

“시즌 중반에 부임한 감독이 변화를 만드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에요. 3일마다 경기를 함께 하면서 그렇게 하는 것은 쉽지 않죠. 축구에서 우리는 시간을 충분히 갖지 못해요.”

“이 구단은 저에게 시간을 줬고 제가 항상 감사할 부분이죠.”

“하지만 감독들은 아이디어를 팀에 녹아들게 하고 감독들이 느끼는 것을 선수들이 따라하게 하는데 시간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