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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 팬디자인 유니폼 모델로 나선 아게로

세르히오 아게로는 PUMA ‘design-a-kit’ 당선작품의 모델로 나섰습니다.

더블린에 살고 있는 9살의 루시 베스입니다!

지난 5월 PUMA는 팬들이 직접 유니폼을 제작하는 대회를 열었고 전 세계에서 1000개가 넘는 작품들이 접수되었습니다. 최종 후보로 4개의 작품이 걸러졌고 최종 우승작으로 더블린에 살고 있는 9살의 루시 베스가 디자인한 제품이 선정되었습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서 PUMA는 루시의 이름이 프린팅 된 리미티드 유니폼을 제작하였고 이를 세르히오 아게로가 발표하였습니다. 또한, 루시는 그녀의 유니폼과 세르히오 아게로의 사인 셔츠, 그리고 액자에 담은 유니폼 그림 등을 선물로 받게 되었습니다.

“그림 그리기와 색칠 칠하기를 좋아해서 이 대회에 참여하기로 결정했어요. 그리고 맨체스터 시티였기 때문이기도 해요. 저한테는 완벽했어요.”

“이 디자인을 선택한 건 이미 줄무늬 유니폼이 있었기 때문이예요. 색상이 튀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안쪽에 줄무늬를 만들었어요.”

“맨시티니까 파란색을 유지해야만 했고 핑크색을 여기에 더했어요.”

“이 대회에서 우승해서 너무 기쁘고 아게로가 저를 위해서 비디오를 찍어다는 게 믿겨지지가 않아요.”

“PUMA에서 멋진 일을 했고 제 디자인이 진짜 유니폼으로 만들어져서 믿을 수가 없어요. 최고예요!”

루시는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경기를 보기 위해 아일랜드에서 여행을 오는 맨시티 팬 가족의 일원이며 집에는 이를 기억하기 위해서 City를 테마로 집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그녀가 본 첫 경기는 2018년 왓포드를 상대로 승리했을 때이며 2020년 새해에 에버튼과의 경기를 보러 다시 경기장을 찾았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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