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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A 올해의 선수 후보에 오른 4명의 CITY 선수들

PFA 올해의 선수 후보에 오른 4명의 CITY 선수들
2020/21 PFA 올해의 선수 후보에 맨체스터 시티 4명의 선수가 후보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후벤 디아스, 케빈 데 브라위너, 필 포든, 일카이 귄도안은 이번 시즌 팀을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에 등극할 수 있는 멋진 활약을 펼쳐보였으며 동료 선수들이 인정해주는 권위있는 PFA 올해의 선수 후보에 이름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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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의 선수 외에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브루누 페르난데스와 토트넘의 해리 케인이 후보에 올라갔습니다.

포든은 PFA 올해의 영플레이어에도 후보가 됐으며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메이슨 그린우드, 메이슨 마운트, 데클란 라이스, 부카요 사카와 함께 경쟁할 예정입니다.

최종 선정은 6월 6일에 열리는 수상식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현지 시간으로 오후7:30부터 PFA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서 라이브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디아스, 데 브라위너, 포든, 귄도안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끄는 팀 안에서 최고의 시즌을 보냈으며 프리미어리그 타이틀을 다시 가져올 수 있었습니다.

디아스는 수비에서 강인한 리더십과 함께 19경기 무실점 경기를 이끌었으며 데 브라위너는 25경기에 출전하여 6골 12도움을 기록했습니다.

귄도안은 이번 시즌 CITY의 최다 득점자에 올라갔으며 이번 시즌 내내 팀의 성공에 있어서 핵심 선수로 활약해 왔습니다. 포든은 날이 갈수록 점점 더 강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리그에서 9골 5도움을 기록했습니다.

만약 이 네 선수 중 한 명이 수상하게 된다면 2년 연속으로 CITY 선수가 이 상을 수상하게 되며 지난 해에는 데 브라위너가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PFA 올해의 선수가 되기도 했었습니다.

또한 포든이 올해의 영플레이어상을 타게 된다면 2018년 르로이 사네, 2019년 라힘 스털링에 이어 CITY선수가 지난 4시즌 동안에 이 상을 3번째로 타게 되는 영광을 안게 됩니다.

후보에 오른 후벤, 케빈, 필, 일카이에 축하를 전하며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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