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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This Day | 디코프의 재합류, 휴튼과의 재계약!

On This Day | 디코프의 재합류, 휴튼과의 재계약!
맨체스터 시티 역사 속에 오늘 일어난 일을 살펴봅니다.

1947년: 샘 코완이 이끌던 맨체스터 시티는 셰필드 웬즈데이와의 경기에서 1-0 패배를 당했지만 번리도 같은 날 패배하며 디비전2에서 우승을 할 수 있었습니다.

1975년: 맨체스터 출생이면서 재능이 넘쳤던 로저 팔머는 맨체스터 시티에 합류하였습니다. 2년 뒤 미들스브로전에서 승리했던 경기에서 데뷔를 했고 세번째 경기였던 뉴캐슬과의 2-2 무승부 경기에서는 첫 골이자 멀티골을 만들어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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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에 올드햄으로 이적하기 전까지 29번의 선발 출전을 통해서 11골을 기록했습니다.

2006년: 폴 디코프는 스튜어트 피어스 감독이 이끌던 맨체스터 시티와 2년 계약하며 다시 팀에 합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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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번에서 이적한 디코프는 1999년 디비전2 플레이오프에서 질링엄을 상대로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렸었고 이 골을 너무나도 사랑한 팬들은 그의 재합류를 환영해 주었습니다.

안타깝게도 디코프의 두번째 합류는 부상으로 인해서 쉽게 흘러가지 않았고 5개월 동안이나 회복에 전념해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크리스탈 팰리스와 블랙풀에 임대 가기 전까지 맨체스터 시티에서 16경기에 나설 수 있었고 이후 2008년에 레스터 시티로 이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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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잉글랜드 여자팀 주장 스테프 휴튼은 맨체스터 시티와 2017년 시즌까지 이어지는 새로운 계약을 맺었습니다.  

“정말 기뻐요. 오랜 기간동안 이곳에 머물고 싶었어요. 맨체스터 시티가 집만 같아요.”

“앞으로도 구단의 미래에 한 축이 되고 싶다는 걸 알았어요.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느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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