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데 브라이너는 토트넘의 델레 알리와 함께 포트나이트 게임을 통해서 코로나 바이러스 안정 기금 마련에 도움을 준 것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케빈 데 브라이너는 토트넘 핫스퍼의 델레 알리와 함께 라이브 게임 방송을 통해서 2백만 달러 이상의 기금을 마련하였고 이는 코로나 바이러스를 퇴치하는데 쓰일 예정입니다.

이에 케빈 데 브라이너는 세계적인 축구선수라는 그의 명성과 지위를 사용하여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에 큰 기쁨을 느끼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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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각자의 역할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각 지역 사회에 책임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며 국가, 본인이나 가족들이 사는 지역 등이 될 수 있습니다. 모두가 각자의 상황을 가지고 있고 각자의 주변인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더 많은 것들을 해내고 있습니다. “

“다른 사람들보다 우리는 확실히 더 행운을 갖고 있기 떄문에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금전적인 것에만 국한되지 않으며 관심에 대한 겁니다. 우리와 팬들과의 상호 소통이 될 수 있으며 제가 라이브 방송을 하면서 이를 보기도 했습니다.”

“제가 했던 것들이 최선의 방법은 아니겠지만 사람들이 즐거워했고 다른 시간과 공간에 있는 사람들이 이를 보는 것을 좋아했었습니다. SNS에서 이런 것들을 하는 것은 좋은 일이며 집에 머무는 동안 할 수 있습니다.”

데 브라이너는 NBC의 SportsSoccer와의 인터뷰에서 자선기금모집과 관련한 아이디어를 어떻게 생각해 냈는지에 대해서도 말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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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파트너사인 Roc Nation으로부터 연락이 왔었습니다. 뭔가를 하고 싶냐고 저에게 물었고, ‘네 왜 안되겠어요?’ 라고 답했었습니다.”

“라이브 방송을 한 적이 없었고 어떻게 될 지 상상이 안갔습니다. 그리고 준비하는데 하루가 걸리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간단한 것을 그렇게 오래걸렸다는 것에 되게 많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즐거웠고 사람들과 팬들에게 다른 방법으로 저희를 볼 수 있게 해드려서 좋았었습니다.”

“자선 기금이 모이는 동안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즐거운 활동과 지역 사회에 대한 도움을 모두 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다비드 실바: Made in Gran Canaria

그리고 데 브라이너는 경기가 재개되는 날까지 전 세계에 있는 맨체스터 시티 팬 여러분들이 이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내길 바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먼저 안전하게 계시기를 바랍니다.”

“다른 나라에서 어떤 일이 발생했는지 아는 건 항상 어려운 일입니다. 특히 먼 지역에는요. 미국이 어려워지고 있다는 것을 봐왔습니다. 모두가 잘 지내고 있기를 바랍니다.”

“미국에서 프리시즌을 보낼 때 많은 응원을 받았었습니다. 항상 대단한 일이었으며 다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경기장에 돌아가게 될 때 최선을 다할 거고 모두가 필요할 겁니다. 팬들이 경기장에 있든 없든 말이죠.”

“SNS에서 여러분들의 응원을 볼 수 있고 저희들에게는 너무나도 중요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