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같이 편한 곳은 없다고 했습니다.

말할 것도 없이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졌던 열정적이고 흥미로웠던 경기들이 그립습니다. 조금이나마 달래보고자 경기장의 전경을 맑은 날을 배경으로 찍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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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드 실바 Made in Gran Canaria

구단의 사진작가 맷 맥널티가 푸른 하늘과 함께 에티하드 스타디움의 아름다움을 담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