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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시아의 퇴원 후 안도하는 에데르손

에데르손은 가르시아가 심각한 부상이 아님을 안 이후 안도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에릭 가르시아는 아스널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수비 과정에서 에데르손에게 심한 충돌을 당한 후 부상을 당하였고 이후 들것에 실려나갔습니다.

에데르손은 19살의 어린 선수가 큰 부상을 당한 것이 아닌가 염려를 하였지만 다행히도 가르시아가 여러 검사 후 퇴원을 하며 안도할 수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가르시아는 훈련과 경기에 복귀하기 전까지 계속적으로 모니터링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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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시아한테 그 순간에 대해서 사과를 했습니다.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았습니다.”

“충돌을 원하지 않았지만 불행하게도 그런 일이 일어났습니다.”

“신께 감사드리며 단순히 쇼크였습니다. 심각하지는 않습니다.”

“하루 뒤에 이곳 CFA에 있었고 괜찮은 상태입니다. 트라우마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에데르손은 아스널 경기에 대해서도 언급하였으며 기다려왔던 경기에서 기대했던 모습을 보일 수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의 무관중 경기에 적응해야 한다고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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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지만 낯설기도 했습니다.”

“팬들없이 경기하는 건 전적으로 다릅니다. 친선 경기를 하는 것 같습니다.”

“안타깝게도 전 세계가 고통받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이런 방법을 써야만 합니다.”

“프리미어리그와 모든 팀들은 경기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서 모든 선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경기는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갔습니다. 3개월 동안 축구가 중단된 이후에 좋은 축구를 구사하며 좋은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렇게 계속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다음 상대로 번리를 만날 예정이며 지난 12월 원정 경기에서는 3-0 승리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번리는 수비가 강한 팀이기 때문에 많은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상황에 대비해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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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경기와는)전혀 다른 경기가 될 겁니다. 경기하기 정말 어려운 터프 무어에서 가졌던 경기에서는 정말 터프한 팀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지만 말이죠.”

“좋은 경기를 치르고 좋은 결과를 얻기를 바랍니다.”

프리미어리그가 재개된 이후에 주목할 만한 모습은 바로 선수들과 구단이 축구와 사회로부터 인종차별에 반대하고 이를 없애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Black Lives Matter 캠페인을 진행하는 것이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와 아스널 선수들은 경기 시작 전에 무릎을 꿇었으며 에데르손은 개인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키는 이슈라고 하여습니다.

“정말 중요합니다. 제 아버지는 흑인이고 흑인 사촌들이 있습니다. 피부색, 인종, 지역 때문에 차별을 할 수 없습니다.”

“모두를 같은 방식으로 대해야만 합니다. 피부색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모두를 동등하게 대해야 하고 무릎을 꿇는 이 제스쳐가 인종차별을 줄이는데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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