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팀

경기 전 기자회견 | CITY vs 번리

경기 전 기자회견 | CITY vs 번리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르로이 사네가 계약을 연장하고 싶어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르로이 사네가 몇 번의 제안을 거절하였으며 이번 시즌이 끝나고 또는 다음 여름에 팀을 떠날 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지금 바로 기부해 주세요 | Cityzens Giving for Recovery

“사네는 계약 연장하기 싫다고 말했습니다.”

“떠나길 원하고 있고 이번 여름이나 계약이 만료될 때 사네는 떠날 겁니다.”

“구단은 2,3번 계약을 제시했고 사네는 이를 거부했으며 다른 구단에서 뛰고 싶어합니다.”

사네는 134번의 경기에 출전하며 39골 45도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8년에는 구단의 승점 100점 우승을 도우며 ‘PFA 영플레이어’도 수상하였습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재능있는 젊은 선수가 떠나게 되면 팀에 영향을 미치겠지만 선수와의 관계에 어려움은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가 떠날 때까지 그가 다시 몸상태를 찾을 수 있게끔 도움을 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실망했었습니다. 왜냐하면 선수에게 제안을 한 것은 우리가 그 선수를 원한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쉽게 찾을 수 없는 재능있는 선수입니다.”

“부상 전에 노력했지만 지금 사네는 다른 희망을 갖고 있습니다. 구단과 함께 목표를 이루고자 하는 선수를 우리는 원합니다.”

“그를 존중합니다. 좋은 사람이고 특별한 선수입니다. 그리고 저는 그를 좋아합니다. 악감정은 없으며 사네는 다른 모험을 원하고 있습니다.”

“그가 이곳에 머무는 마지막까지 도움을 줄 겁니다.”

WATCH: City 리스타트 | 에피소드 2!

한편, 기자회견에서는 번리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 전에 존 스톤즈와 클라우디오 브라보의 부상 상황을 업데이트해주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클라우디오 브라보 골키퍼의 계약이 이번 시즌 마지막까지인 점도 확인해 주었습니다.

“브라보는 다비드 실바처럼 시즌 마지막까지 머물 겁니다.”

“근육에 조금 문제가 있고 락다운 기간에 잉글랜드에 머물렀습니다. 잘 돌아왔지만 첫 경기 일주일전에 등에 통증을 느꼈습니다.”

“어제 달리기를 시작했고 며칠 뒤에 훈련에 참여할 겁니다.”

“스톤즈는 발목에 문제가 있었고 거의 회복 막바지에 왔습니다.”

또 다른 선수의 부상 업데이트도 있었으며 바로 에릭 가르시아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지난 아스널 전에서 에데르손과 부딪히며 들것에 실려나갔지만 큰 부상없이 병원에서 퇴원하여 집에 돌아갔다고 하였습니다.

“프리미어리그 규칙상 뇌진탕을 당했을 때 일주일/10일을 쉬어야 합니다.”

“하지만 병원에서 퇴원했고 그 일이 있은 뒤에 지금은 좋은 상태입니다. 그가 돌아와서 기쁘고 10일 뒤에는 준비가 되기를 바랍니다.”

가장 많이 읽은 기사
클럽 파트너 보기

Mancity.com

31?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