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는 21-22시즌을 결정짓는 막바지 순간으로 달려나가고 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프리미어리그 선두, 챔피언스리그 & FA컵 8강전 진출 등 3개 대회에서 우승을 노릴 수 있는 위치에 서있으며, 시즌 내내 인상적인 경기력을 펼쳐보여 왔습니다.

이는 전체 선수단의 헌신과 노력을 통해서 만들어질 수 있었으며 이번 시즌 City가 보여주고 있는 최고의 기록 10가지를 확인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라포르트의 완벽함

아이메릭 라포르트는 지난 2월 에버튼과의 1-0 승리 경기에서 110번의 패스를 시도하여 모두 성공하였고 이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이 기록을 측정한 03-04시즌 이후 한 경기에서 가장 많은 패스를 성공한 선수로 남게 해주었습니다.

종전 기록도 라포르트가 보유하고 있었으며 지난 12월 레스터 시티전에서 109번의 패스를 성공시켰습니다.

선두주자

과르디올라 감독은 승률, 경기당 승점, 경기당 득점에서 최고의 기록을 갖고 있으며 이는 프리미어리그 역사에서 최소 10경기 이상을 소화한 모든 감독들이 세운 기록보다도 좋은 수치입니다.

 

칸셀루의 공격본능

주앙 칸셀루는 이번 시즌 모든 대회에서 11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3골 8도움).

이는 2013-14시즌 바이에른 뮌헨 감독 시절 데이비드 알라바 이후 처음으로 수비수가 두 자릿수 공격포인트를 기록한 것입니다.

데 브라위너의 박스 밖 득점

케빈 데 브라위너는 박스 바깥에서 지금까지 총 21번의 리그 득점을 성공시켰습니다. 이는 그가프리미어리그로 복귀했던 15/16시즌 이후, 이 부분에서 그 어떤 선수보다도 좋은 기록을 가졌음을 의미합니다.

만약 구단 역사 안에서 살펴본다면, 구단 역대 최다 득점자인 세르히오 아게로와 동률 기록입니다.  

도움왕

데 브라위너는 2월에 가진 에버튼전에서 프리미어리그 200번째 출전을 가졌으며 80번째 도움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그리고 200회 출전을 달성한 순간에 가진 가장 많은 도움을 기록한 선수로 남게 됐습니다.

챔스 득점

리야드 마레즈는 챔피언스리그에서 이번 시즌 6골을 넣고 있습니다.

만약에 한 골을 더 넣게 된다면 구단 역사상 이 대회에서 한 시즌에 7골 이상을 넣은 첫 City선수가 됩니다.

 

마레즈의 마스터 클래스

마레즈는 21-22시즌에 22골을 넣고 있으며 그가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활약을 다시 보여주고 있습니다.

골든 글러브

에데르송은 그가 뛴 모든 시즌에서 항상 15회 이상 무실점 경기를 가졌으며 이는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처음있는 일입니다.

 

무실점 경기

프리미어리그 50회 이상 선발 출전한 골키퍼 사이에서 에데르송은 최고의 무실점 경기 기록을 갖고 있으며 173경기에서 87번 클린시트를 작성했습니다.

최단기간 200골

맨체스터 시티는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스포르팅을 상대로 5-0 승리를 거두었고 이 대회에서 200골을 넣은 14번째 팀이 됐습니다.

97경기만에 이 기록을 달성했으며 그 어떤 팀보다도 빠르게 이 기록을 달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