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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까지 계약을 연장한 데 브라위너

2025년까지 계약을 연장한 데 브라위너
케빈 데 브라위너는 현재 계약에서 2년을 연장하는 계약서에 서명했으며 맨체스터 시티와 2025년 여름까지 함께 할 예정입니다.

데 브라위너는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5년 반이라는 기간을 보냈으며 이 기간 동안에 스스로 세계 최고의 창의적인 선수로 성장하였습니다.

또한, 데 브라위너는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으며 2번의 프리미어리그, 1번의 FA컵, 4번의 리그컵 등을 차지하였고 2020년에는 PFA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기도 했었습니다.

“더 행복할 수가 없어요.”

“2015년에 입단한 이후에 집과 같이 느껴졌어요. 팬들을 사랑하고 맨체스터에 가족들이 정착했어요. 그리고 제 경기력도 정말로 잘 발전했죠.”

“구단은 성공을 달리고 있어요. 제 경기력을 극대화 하는데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해 줬고 계약을 맺는 것은 아주 쉬운 일이었어요. 제 경력에서 최고의 축구를 펼치고 있고 솔직히 더 많은 것들이 더 올 것이라고 느끼고 있어요.”

“펩 감독님과 저는 같은 축구를 바라보고 있고 감독님과의 관계는 저에게 정말로 중요해요. 왜냐하면 우리의 목표는 완전히 같고 같은 것을 원하고 있어요.”

“제가 현재 집중하고 있는 것은 지금 시즌을 성공적으로 끝마치는 것이에요. 팀의 결과들과 경기력은 지금까지 정말로 훌륭했어요. 하지만 시즌이 끝날 때 우리에게 자격이 있는 우승 트로피와 함께 끝내는 것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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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키 베히리스타인 단장은 데 브라위너와의 재계약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습니다.
“구단에 있어서 정말로 중요한 순간이에요. 의심의 여지없이 케빈은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에요. 그의 경기력 수준은 CITY에 온 이후 매우 꾸준했고 최근 몇 년 동안에 엘리트 선수 중 한 명으로 성장했어요.”
“그의 재능에 의문이란 없어요. 데 브라위너는 이곳에 있는 동안 맨체스터 시티에 놀라운 헌신을 준 완성된 프로선수예요. 항상 발전을 갈구하고 이런 그의 방식은 그의 경력을 새기길 원하는 어린 선수들에게는 완벽한 청사진이죠.”
“그가 우리 선수라는 것이 기쁘고 이곳 맨체스터 시티에서 그의 전성기를 보내는 동안 그를 지켜보는 것이 매우 기대돼요.”
맨체스터 시티의 모든 구성원은 케빈 데 브라위너의 재계약 소식에 매우 기쁘며 케빈에게 축하를 전합니다. 그리고 이곳에 남아있는 기간에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

케빈 데 브라위너 반짝반짝 빛나는 CITY에서의 경력

케빈 데 브라위너는 분데스리가의 베르더 브레멘, 볼프스부르크에서 인상 깊은 활약상을 보여준 뒤, 2015년 맨체스터 시티에 합류하였고 잉글랜드 축구에서 곧바로 강한 임팩트를 보여주었습니다.
2016년 리버풀과의 카라바오컵 결승전을 갖기까지 5골 4도움을 기록했고 결승전에서는 아쉽게 무릎 부상으로 결장하였습니다. 하지만 해당 시즌에 16골 13도움을 기록하며 더 많은 것들을 보여줄 것임을 보여주었습니다.
16/17시즌은 전환의 시기였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부임하며 맨체스터 시티의 경기 스타일이 개혁되는 시점이었습니다. 데 브라위너는 49경기에 나섰고 7득점 21도움을 기록하였지만 우승 트로피를 품지는 못했습니다. 그리고 데 브라위너가 구단과 함께 하는 동안 그런 일은 다시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 다음 2시즌에 맨체스터 시티는 데 브라위너를 핵심으로 잉글랜드 국내 기록을 갈아치웠으며 전례없는 성공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17/18시즌에 프리미어리그에서 승점 100점이라는 새로운 기록과 함께 우승을 달성했고 다시 한 번 카라바오컵 결승전에서 아스널을 상대로 3-0 승리를 거두며 우승컵을 들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그 시즌에 52경기에 나서서 12득점 21도움을 기록했고 이에는 사우스햄튼과의 경기에서 가브리엘 제주스에게 정확한 롱볼 패스를 전달해 주며 승점 100점을 달성하는데 도움을 준 기록도 포함되었습니다.
이후 프리미어리그에서 16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첫 번째 프리미어리그 플레이메이커상을 수상할 수 있었습니다.
그 다음 해에는 맨체스터 시티는 잉글랜드 축구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갔으며 잉글랜드의 모든 국내 대회를 석권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데 브라위너는 부상으로 인해서 2번이나 전력에서 제외되어야만 했습니다.
18/19시즌에 총 32경기에 나설 수 있었고 6득점 11도움을 기록할 수 있었으며, 왓포드와의 FA컵 결승전에서 넣은 골도 포함되었습니다.
그리고 19/20시즌이야말로 최고의 모습을 그에게서 볼 수 있었던 시즌이었습니다. 48경기에 출전하며 총 39 공격 포인트(16득점 23도움)를 기록하였고 맨체스터 시티선수로는 처음으로 PFA 올해의 선수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또한, 프리미어리그 이번 시즌의 선수, UEFA 올해의 미드필더에 이름을 올렸으며 17년 동안 티에리 앙리가 단독으로 보유하고 있던 단일 시즌 20개 도움 기록과 동률을 이루며 프리미어리그 플레이메이커상도 거머쥘 수 있었습니다.
이밖에, 프리미어리그 역사에서 처음으로 각각 다른 3시즌에 15개 이상의 도움을 기록한 선수가 됐고 16/17시즌에 18개, 17/18시즌에 16개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시즌에도 비슷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고 벌써 지금까지 7득점 16도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팀은 프리미어리그에서 2위와 승점 14점 차이를 갖고 있고 챔피언스리그에서는 8강전, FA컵에서는 4강전, 그리고 카라바오컵에서는 결승전에 올라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맨체스터 시티에서 253경기를 뛰는 동안에 64득점 105도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Made in Belgium 케빈 데 브라이너
WATCH: Made in Belgium 케빈 데 브라이너

CITY와 함께 한 영광

팀 우승

2번의 프리미어리그(17-18,18-19)

1번의 FA컵(2019)

4번의 리그컵(2016, 2018, 2019, 2020)

개인상

1번의 PFA 올해의 선수(2020)

2번의 프리미어리그 플레이메이커(2018,2020)

1번의 프리미어리그 이번 시즌의 선수(2020)

1번의 UEFA 이번 시즌의 미드필더(2020)

 

시즌별 데 브라위너의 기록

2015/16

경기 출전: 41

득점: 16

도움: 13

 

2016/17

경기 출전: 49

득점: 7

도움: 21

 

2017/18

경기 출전: 52

득점: 12

도움: 21

 

2018/19

경기 출전: 32

득점: 5

도움: 11

 

2019/20

경기 출전: 48

득점: 16

도움: 23

 

2020/21 (진행중) 2021년 4월 1일까지의 기록

경기 출전: 31

득점: 7

도움: 16

 

총 253경기 출전, 64득점, 105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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