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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이번 시즌의 선수, 케빈 데 브라이너

프리미어리그 이번 시즌의 선수, 케빈 데 브라이너
케빈 데 브라이너가 2019/20 프리미어리그 이번 시즌의 선수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미 Etihad 이번 시즌의 선수에도 뽑혔던 케빈 데 브라이너는 지난 12개월 동안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프리미어리그 이번 시즌의 선수에도 뽑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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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활약을 펼쳤던 그와 함께 이번 상의 후보로 올라왔던 선수들을 살펴보면 대니 잉스(사우스햄튼), 닉 포프(번리), 제이미 바디(레스터 시티),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조던 헨더슨, 사디오 마네(리버풀) 등이었습니다.

이번 수상은 그가 왜 잉글랜드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공격형 선수들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지를 보여주는 것이기도 합니다.  

WATCH: NISSAN 이번 시즌의 골, 뉴캐슬전에 나온 데 브라이너의 골!

이번 시즌 20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2번째 프리미어리그 이번 시즌의 플레이메이커상을 수상했고 이 도움 기록은 17년 동안 티에리 앙리가 갖고 있던 단일 시즌 최다 도움 기록과 동률이기도 합니다.

또한, 프리미어리그에서 13골을 넣었으며 지난 11월 뉴캐슬 원정 경기에서 넣었던 하프-발리골과 시즌 마지막 경기인 노리치전에서의 감아차기 골은 이 달의 골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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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데 브라이너는 총 33번의 공격 포인트를 작성하였고 이는 이 기록의 2위인 모하메드 살라보다 4개 포인트가 더 많은 수치입니다.

이번 시즌의 선수상을 타게 된 케빈 데 브라이너에게 축하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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