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왕인 케빈 데 브라이너는 이번 시즌 다양한 기록들을 경신하였으며 이는 팀 동료들 덕분에 달성할 수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노리치전에서 5-0 대승을 거두는 동안 케빈 데 브라이너는 2골 1도움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번 시즌의 플레이메이커’ 상을 수상함과 동시에 티에리 앙리가 17년 동안 간직해 온 한 시즌 최다 도움 기록과도 타이를 이룰 수 있었습니다.

이런 기록에 자랑스럽다고 하였지만 팀 동료들에게도 똑같이 영광이 돌아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좋은 기록 달성이지만 전 오직 반만을 했을 뿐입니다.”

“기회를 골로 마무리 지은 동료들에게 정말 감사하며 그들 없이는 이렇게 많은 도움을 기록하지 못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