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데 브라이너는 티에리 앙리가 보유하고 있는 프리미어리그 최다 도움 기록과 동률을 이뤘습니다.
노리치와의 프리미어리그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한 개의 도움을 추가하며 티에리 앙리가 2002-03시즌에 기록한 한 시즌 최다 도움 기록과 동류를 이뤘습니다.
데 브라이너는 ‘이번 시즌의 플레이메이커’상도 수상하였고 3년 동안 이 상을 2번 수상할 수 있었습니다.
시즌 중에는 프리미어리그 3번의 시즌에서 15개 이상의 도움을 기록한 첫 선수가 되었고 50개의 도움을 최단 기간에 달성한 선수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었습니다.
또 다른 기록들을 달성한 케빈 데 브라이너에게 축하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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