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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의 적응에 도움을 줄 데 브라이너

케빈 데 브라이너는 새롭게 이적한 선수들과 관계를 만들어 나가고자 하였고 아케가 본머스로부터 이적해 온 뒤부터 연락을 주고받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아케는 UEFA 네이션스 리그 참가하는 네덜란드 국가대표팀 소집으로 인해서 아직 맨체스터 시티 동료들과 만남을 갖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케빈 데 브라이너는 그의 경력에서 새로운 모습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도움을 주는 것에 대해서 기쁘게 생각해 오고 있습니다.

첼시에서 같이 뛰었던 두 선수는 서로에게 친숙하며 아케가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성공할 준비가 됐다고 믿고 있습니다.

“아케는 정말 잘해왔어요.”

“본머스에서 핵심 선수였고 항상 잘해왔어요. 좋은 명성을 잘 쌓아왔고 정말 잘할 거라고 생각해요.”

No. 17 데 브라이너의 맨체스터 시티 2020/21 유니폼 구매하기

“아케와 벌써 연락을 하고 있고 집에 대해서 물어왔어요. 제가 어느 정도는 도와줄 수 있어요. 같은 언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서로 이야기를 하는데 더 쉬울 거라고 생각해요.”

데 브라이너는 페란 토레스에 대해서는 많은 것을 보지 못했다고 이야기했지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스쿼드에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페란에 대해서 많은 경기를 보지 못했어요. 하지만 이곳에 오는 선수들은 잘할 수 있는 수준을 갖고 있는 선수라고 솔직히 생각해요.”

데 브라이너는 2019/20 시즌을 훌륭하게 보냈고 프리미어리그 이번 시즌의 선수와 PFA 올해의 선수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시즌 리버풀과의 격차를 바라보며 더욱 더 발전할 것이라고 다짐했으며 그의 성공 방식은 간단했습니다.

“적게 실수하는 거예요.”

데 브라이너는 발전을 추구하면서도 지난 시즌의 모습이 맨체스터 시티가 2020/21시즌을 어떻게 더 잘해야하는지를 나타내는 것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몇 년전에는 리버풀이 우리보다 한 참 뒤에 있었어요. 그리고 가까워졌죠.

“정말 빠르게 변할 수 있어요. 그러나 한번도 승점 차이를 기반으로 시즌을 치른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올해 많은 시간 동안 충분히 좋은 경기를 펼쳤지만 상대팀의 실수를 활용하지 못했어요. 우리는 실수를 너무 많이 저질렀고 상대팀들은 골을 넣고 승점을 챙겼어요.”

“그게 차이예요. 이전과 이전보다 많은 것이 변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하지만 많은 실수를 저지른다면 승점을 잃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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