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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의 승리에 기여한 케빈 데 브라이너

케빈 데 브라이너는 UEFA네이션스 리그에서 벨기에 대표팀 일원으로 최고의 활약을 펼쳤으며 아이슬란드 상대로 5-1 승리를 거뒀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의 케빈 데 브라이너는 지난 시즌 수많은 도움 기록을 만들어 냈으며 벨기에 대표팀에서도 이러한 모습을 다시 한 번 보여주었습니다.

후반 81분에 교체되어 나가기 전까지 드리스 메르텐스와 제레미 도쿠의 골에 도움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PFA 올해의 선수에도 뽑힌 데 브라이너에게는 최고의 밤이었으며 벨기에는 덴마크와 무승부를 기록한 잉글랜드를 제치고 선두자리에 올라섰습니다.

라힘 스털링은 덴마크와의 경기에서 90분간 경기에 나섰지만 골을 만들어 내지는 못했습니다. 후반 70분에서야 첫 슈팅을 만들어 냈지만 카스퍼 슈마이켈 골키퍼에 의해서 막히고 말았습니다.

포르투갈 대표팀의 주앙 칸셀루베르나르도 실바는 스웨덴을 상대로 선발로 뛰었으며 크리스티아노 호날두의 멀티골로 2-0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 골은 유럽 남자 축구 역사상 처음으로 국가대표팀 100골을 넣은 선수로 만들어 주었지만 베르나르도 실바는 전반 20여분만에 부상으로 교체되어 나갔습니다.

한편, 칸셀루는 우측 풀백으로 90분을 소화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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