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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전에 앞서 자신감을 드러낸 존 스톤즈

이번 UEFA 네이션스 리그 독일전을 앞두고 존 스톤즈는 지난 유로2020에서의 승리가 잉글랜드팀에 자신감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잉글랜드는 지난 주말에 헝가리에 0-1로 패배하며 그룹 최하위로 떨어졌으며 독일과 이탈리는 1-1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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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다페스트에서의 패배는 독일, 이탈리아를 상대할 잉글랜드에 압박감으로 작용할 것이지만 스톤즈는 지난 여름 16강전에서 독일을 상대로 승리한 기억은 팀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선수로서 모두가 똑같이 느껴요.”

“우리가 독일을 꺾었던 엄청난 무대였어요. 홈에서요. 그리고 팀으로서 그 대회에서 우리에게 큰 도약이었고요. 우리가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었죠.”

“지금 우리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어요. 우리는 빅팀들을 꺾었고 그들을 상대로 좋은 경기를 했어요. 그리고 선수인 우리들에게 지금은 도전이고요.”

“헝가리전은 팀 전체적에게 큰 교훈을 줬어요. 우리는 훌륭한 경기들을 해왔어요.”

“그런 모습을 며칠 전에 멈췄고 우리는 패배를 당했어요.”

“경기들에서 반등하고 우리의 특징들을 보여주는 것은 우리에게 달려 있어요.”

긴 시즌 이후에 국가대표팀에서 정신적, 육체적으로 준비하는 것에 대한 어려움은 없는지 질문이 있었으며 스톤즈는 그런 점에 대해서 괜찮다고 답변했습니다.

“쉽다고 생각해요. 항상 싸울 준비가 되어 있어야만 해요.”

“선수들과 함께 캠프에서 느끼는 것은 우리가 할 수 있다면 항상 경기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에요.”

“이 기간이 얼마나 중요한 지 알고 있어요. 월드컵을 앞두고 많은 경기들이 없어요. 모두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서 경쟁하고 있어요.”

“우리는 파트너십을 만들어 나가고자 노력하고 있어요. 이런 큰 경기들에서 뛰는 것은 큰 교훈이 될 것이며 팀에는 긍정적이에요.”

이번 기자회견에 나선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City 선수들에 대한 업데이트도 있었습니다.

“라힘은 확실히 괜찮아요.”

“필은 집으로 돌아갔고 모니터링 하는 중이에요. 아주 개인적인 일이 될 것이에요. 모두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알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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