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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전 승리 경기에 출전한 제주스

가브리엘 제주스는 일본과의 친선 경기에서 후반전에 교체되어 투입되었고 브라질은 1-0 승리를 거뒀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의 공격수인 가브리엘 제주스는 도쿄에서 열린 일본과의 친선전에서 후반 63분에 하피냐와 교체되어 경기장을 밟았습니다. 이날 경기에서 후반 77분에 히샤릴송이 페널티킥을 얻어내었고 이를 네이마르가 성공시키며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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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 제주스는 본인의 56번째 국가대표팀에서 승리를 거두며 12개월 전 코파 아메리카 결승전 패배 이후 국가대표팀 경기 13경기 무패행진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에데르송은 이날 경기에 나서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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