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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즈 “선수들이 정말로 자랑스러워!”

맨체스터 시티 수비수인 존 스톤즈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8강 2차전에서 보여준 CITY의 수비력에 기쁨을 드러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파상 공세를 막아내야만 했으며 존 스톤즈는 후반 막판에 결정적인 위기 상황을 걷어내는 집중력을 발휘했습니다.

그리고 종합 스코어 1-0으로 4강에 진출한 맨체스터 시티는 레알 마드리드와 결승 진출을 두고 대결을 펼칠 예정입니다.

한편, 존 스톤즈는 경기 후에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의 경기력이 자랑스럽다고 하였습니다.

“2경기를 치르면서, 경험 많은 팀을 상대로 정말로 좋은 플레이를 했다고 생각해요.”

“경기력과 감정을 컨트롤한 방식과 함께 오늘 선수들이 정말로 자랑스러워요. 이런 경기에서 말려드는 것은 정말로 쉬워요.”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6년을 보내고 있는 존 스톤즈는 교체되어 들어온 페르난지뉴네이선 아케를 향해서도 칭찬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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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부분에서 힘겨운 밤이었어요. 지난 2경기에서 우리가 수비한 방식과 스스로를 컨트롤한 방식은 대단했어요.”

“교체되어 들어온 선수들은 큰 영향력을 보여줬고요. 항상 말했듯이 6년 동안 항상 이 자리에 있었고 우리가 성공적인 팀이었던 이유예요.”

“모두가 각자의 역할이 있고 모두가 큰 순간에 그들의 역할을 수행해요. 호출됐을 때 항상 준비가 되어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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