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스톤즈는 그가 다시 경기장에 돌아올 수 있었던 원동력은 시티팬들이 보내준 응원이며 팬과의 좋은 관계를 많이 즐기고 있다고 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와 잉글랜드에서 핵심 중앙 수비수라는 것을 스스로 증명한 존 스톤즈는 지난 2년 동안 연속되는 부상으로 인해서 지체된 본인의 모습을 돌아봤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최고의 몸상태로 끌어올렸으며 뉴캐슬과의 2-0 승리를 포함하여 팀에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나가게 해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맨체스터 시티 1군팀에서 그의 자리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톤즈는 서포터즈들이 SNS을 통해서 보내준 응원과 성원, 그리고 인내심은 본인의 경기력이 되살아 난 핵심 요소라고 밝혔습니다.

“저와 팬들은 서로를 사랑하는 관계(love-love relationship)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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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의 성원과 인내심에 너무나도 고마워요.”

“팬들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오고나서 인내심을 보여주었어요. 새로운 축구 방식, 새로운 경기 스타일을 할 것이라는 개념을 이해해주었죠.”

“팬들은 이해했고 우리의 뒤에서, 저의 뒤에서 있어줬어요. 어디든 길거리에서 보는 사람들이나 또는 제가 경기장에 있을 때에나 팬들은 정말 사랑스러운 사람들이에요.”

“팬들은 구단을 사랑하고 선수들을 응원해주고 있어요. 그리고 정말로 특별해요.”

“힘든 시기를 지나고 팬들이 여전히 저를 지지해주고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팬 여러분들께 정말로 많은 감사를 전하고 싶어요.”

“우리 모두가 경기장에서 팬들을 보고싶어하는 것처럼 다시 경기장에 팬들이 돌아오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어요.”

4년 반 기간 동안에 존 스톤즈는 잉글랜드에서 가장 세련되고 완성된 중앙 수비수라는 명성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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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을 갖고 플레이하는데 편안함을 느끼며 공을 뿌려주는 것에도 자신감을 갖고 있는 스톤즈는 중앙 수비수에 대한 고정 관념을 깨부수는데 일조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능력을 갖는데 도움을 주는 비밀 병기를 알려주기도 했습니다. 바로 그의 발 보다 작은 축구화입니다.

“네, 사이즈가 작은 축구화예요.”

“경기할 때 작은 축구화가 좋아요. 급하게 멈추거나 방향을 바꿀 때 축구화가 변형을 일으켜요.

“올바른 생각인지는 모르지만 공과 함께 경기할 때 더 좋은 느낌을 줘요.”

“많은 선수들이 축구화에 개인적인 취향을 갖고 있어요. 그렇게 하는 것은 제 발에 안 좋을 수도 있지만 겨우 몇 밀리미터(mm) 차이이고 저에게는 큰 차이를 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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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일 축구화를 신고 있어요. 축구화 재질이 달라져서 지금은 잘 늘어지기도 하고요.”

“신고 있는 것들에 편안함을 느낀다고 생각하고 있고 저에게 잘 먹혀들고 있어요!”

로베르토 마르티네즈 감독이 에버튼 감독으로 있던 시절에 존 스톤즈는 빛나는 활약을 펼칠 수 있었고 당시의 순간들을 즐겼다고도 했습니다. 또한, 현재도 벨기에 대표팀 감독으로 있는 마르티네즈 감독과 연락을 취한다고도 했습니다.

“에버튼에 있을 때 좋았어요.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이 있을 때 에버튼에 왔고 6개월 뒤에 로베르토 마르티네즈 감독이 왔었죠. 많은 것을 마르티네즈 감독님께 빚을 졌어요.”

“여전히 대화를 나누고 있어요. 물론 에버튼에 있을 때와는 다르게 많은 대화를 하지 못하지만요. 하지만 여전히 감독님과 관계를 이어나가고 있는 것은 특별한 일이에요.”

“제가 발전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데 많은 도움을 주셨어요. 에버튼과 동료들을 좋아하고 그곳에서 좋은 추억을 갖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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