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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콧 “스톤즈는 수비수 경쟁에 반응했어요”

레스콧 “스톤즈는 수비수 경쟁에 반응했어요”
졸리언 레스콧은 네이선 아케, 후벤 디아스 등의 새로운 선수 영입은 수비수들의 경쟁 의식을 촉발했고 이는 존 스톤즈의 경기력 회복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했습니다.

전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수비수인 졸리언 레스콧은 이번 시즌 부상에서 회복하며 지난 5경기에서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존 스톤즈가 최고의 경기력으로 돌아오고 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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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존 스톤즈의 최근 활약에 기쁨을 드러내기도 했으며 레스콧도 존 스톤즈가 자기 위치에서 발전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또한, 이런 경기력은 아케와 디아스의 영입으로 이뤄진 것 같다고도 했습니다.

We’re Not Really Here 매치 프로그램에서 졸리언 레스콧은 스톤즈의 어떤 점이 개선됐다고 느끼냐는 질문에 다음과 같이 답하였습니다.

“자신감과 집중력이요.”

“그리고 디아스와 아케의 영입은 그에게 현실을 느끼게 해줬어요. 팀을 떠날 수도 있는 가능성이 생긴 거죠.”

“순위에서 밀려 있었어요. 시즌이 시작될 때 스톤즈는 5,6번째 중앙 수비수 옵션이었어요. 하지만 기회를 얻었고 그 기회를 살려서 그가 리그에서 다른 선수들만큼 좋다는 것을 증명해 냈죠.”

“스톤즈는 자신감이 높을 때 침착성을 갖게 되고 이는 다른 수비수들이 할 수 없는 부분이에요. 하지만 다른 사소한 실수들을 없앴고 기본적인 일들을 잘 해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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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즈와 디아스의 호흡은 최근 맨체스터 시티가 보여주고 있는 좋은 경기력들 중 하나이며 지금까지 함께 나선 6경기에서 단 한 골도 실점하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난 2시즌 동안 팀의 수비를 이끌었던 아이메릭 라포르트가 빠지게 됨을 의미하고 지난 리그 5경기에서 경기에 나서지 못하였습니다.

이에 전 맨체스터 시티 미드필더인 마이클 브라운은 이런 경쟁은 맨체스터 시티에 필수 요소이며 최고의 경기력을 유지하게끔 하는데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아이메릭이 돌아와야 한다고 모두가 말하고 있어요. 왼쪽 자리에 있는 그가 그립고 진정한 리더라고 느꼈어요.”

“하지만 상황은 변했어요. 맨체스터 시티와 같은 구단에 있어요. 경기에 나서지 않을 때 지난 시간을 돌아볼 수 있어요.”

“경미한 부상을 당했는지 알 수 없지만 다른 선수들에게는 기회예요. 매경기 최고가 되고 싶어하는 선수단의 열망과 열정을 일으킬 수도 있어요.”

“선수들에게 필요한 부분이고 항상 뒤를 돌아봐야 되요. 최고의 구단에서 해야하는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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