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셀루는 2명의 City 미드필더를 칭찬했지만 현재 맨체스터 시티 선수단의 모든 선수들은 월드 클래스급 선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의 동료들이 갖고 있는 능력들에 의해서 지속적으로 놀라움을 느끼고 있다고 했습니다.
포든은 2017년에 17살의 나이로 1군팀에 발을 내딛었으며 이후 날이 갈수록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카데미 출신인 그는 지난 시즌 본인의 한 시즌 최다 득점 기록(16골)을 뛰어넘었으며 PFA 프리미어리그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할 수 있었습니다. 이에 칸셀루는 앞으로 모든 개인상을 휩쓸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모든 선수들이 저를 놀라게 해요. 귄도안은 경탄할 만한 선수예요. 필 포든은 미래에 발롱도르를 탈 수 있는 선수이고요. 모든 선수들은 월드 클래스 선수들이고 모두가 저에게 매일 영향을 주고 있어요.”
“후벵 디아스는 그의 성격, 결단력, 리더십으로 영향을 주고 있어요. 지난 시즌 이곳에 왔고 2년차일 때 팀의 주장단이기도 했어요.”
“칭찬받을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적절한 때에 우리는 신뢰를 줘야하니까요.”
칸셀루는 이번 시즌 그 어떤 누구보다도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으며 지금까지 맨체스터 시티가 가진 35번의 경기에서 32회 출전하였습니다. 오른쪽 풀백 포지션뿐만 아니라 왼쪽에서도 그의 능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베르나르두 실바와 함께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두 선수는 10대 시절부터 함께 해왔으며 칸셀루는 현재 최고의 선수라고 생각하는 그의 친구를 통해서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베르나르두는 매일 저에게 영향을 주고 있어요. 왜냐하면 매일 선수로서 새로운 특징을 찾고 있거든요.”
“저에게 베르나르두는 경이적인 선수예요. 당연히 전 친구니까 베르나르두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 편파적이에요. 하지만 현재 그가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가 아니라면 그 중 한 명임에는 틀림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