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앙 칸셀루는 2명의 브라질 레전드가 어릴 적 그의 축구에 큰 영향을 끼쳤다고 했습니다.

부드러운면서도 강인한 축구 스타일과 함께 타고난 공격 재능까지 갖춘 칸셀루는 어릴 적 그의 축구에 영향을 끼친 브라질 선수에 대해서 언급했습니다.

삼바 스타일은 하나의 증거이며 칸셀루는 프리미어리그에서는 이전에 볼 수 없었던 풀백의 역할을 펼치고 있습니다.

“6살 때 길거리에서 축구를 시작했어요. 항상 나이 많은 아이들과 함께 경기하곤 했죠.”

“항상 축구하는 것에 매료되어 있었고 축구를 사랑했어요.”

“어릴 때 돌아가신 어미니에게 축구를 하게 해달라고 했어요. 크리스마스 때, 생일 때요. 그냥 축구를 원했어요!”

“축구를 어떻게 시작하고 축구에 대한 열정이 어떻게 시작했는지에 대한 것이에요. 어릴 때 제 우상은 호나우지뉴였어요.”

“그 이후에 축구를 사랑했었죠. 이 스포츠가 가진 매력과 이 스포츠가 가진 어려움 때문에요.”

“물론 길거리에서 축구를 시작했어요. 길거리에서 축구하는 법을 배웠고 제 축구 기술을 발전시킨 곳이에요.”

“그곳에서 제 기본이 생겼고 시간을 두고 발전했어요.”

“8살 때에는 아버지가 저를 FC 바레이렌세에 데려다주기로 결정했어요. 제가 시작한 팀이죠.”

“테스트를 받았고 그 팀은 저를 좋아했어요. 그리고 그곳에 머무르게 됐죠. 그 때부터 발전을 계속하고 있어요. 13살일 때 벤피카에 갔고 프로로 전향하기 전까지 아카데미팀에서 머물던 곳이에요.”

호나우지뉴의 발자취를 따르는 것은 포부 넘치는 모든 선수들에게 항상 힘든 도전이었습니다. 대신에 주앙은 공격형 풀백이 되었고 그의 경기에 본보기에 되어줄 또 다른 브라질 레전드가 있었습니다.

“솔직히 제 생각엔 어릴 적 우상은 다니엘 알베스였어요.”

“너무 어린 시절이었기 때문에 카푸의 경기는 많이 보지 못했어요. 그래서 카푸의 경기를 본 것을 많이 기억하지 못해요.”

“하지만 다니엘 알베스는 개인적으로 역대 최고의 풀백이라고 생각해요. 그가 한 일들을 엄청 좋아하고 경기장 위에서 해낸 것들을 좋아해요. 그리고 그의 경기와 함께 하는 자유로움도 좋아해요.”

“이 스포츠를 플레이하고 이 스포츠를 사랑하면서 얻는 즐거움이 있죠. 알베스는 그런 면에서 저에게 롤모델이에요.”

“선수로서 그를 좋아해요. 한 번도 만나지 못했지만 좋아해요. 그런 순간이 곧 올 것이고 서로 곧 만날 수 있을 거예요.”

“멋진 대화를 가질 것이라고 확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