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새롭게 City에 합류한 그릴리쉬의 베스트 장면입니다.

잭 그릴리쉬는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성장해 온 아스톤 빌라를 떠나 맨체스터 시티에 합류했으며 8시즌 동안 213경기에 출전했었습니다.

노츠 카운티에서의 성공적인 임대 생활 이후에 잭은 2014년에 아스톤 빌라에서 데뷔전을 가졌고 맨체스터 시티와의 4-0 패배 경기에서 늦은 시간 교체로 경기장을 밟았습니다.

그 다음 해에는 리버풀과 FA컵 4강전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고 2-1로 승리하는데 도움을 기록하기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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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릴리쉬는 그로부터 4년 뒤에 23살의 나이로 주장이 되었으며 3년만에 팀이 프리미어리그에 복귀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아스톤 빌라에서 핵심 선수로 활약했으며 2019-20시즌에 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골을 넣으며 팀을 프리미어리그에 잔류시키는 등 스스로 최고의 위치에 올라서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25살이 된 그릴리쉬는 경기장 위에서 점점 더 강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번 시즌 6골 10도움과 함께 유로 2020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 승선하기도 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