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는 레알 마드리드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을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가질 예정입니다. 13번이나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한 레알 마드리드와의 경기는 이번 시즌 가장 큰 경기임에 틀림없으며 8강으로 가는 길목에 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라리가가 재개된 이후에 11경기에서 10승1무를 기록하고 있으며 바르셀로나를 꺾고 이번 시즌 라리가 챔피언이 되기도 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그들의 유럽대항전 경험이 현재의 그들을 만들었다는 점을 인정하였지만 최근 맨체스터 시티가 많은 성공을 이루게 해준 선수들의 열린 방식들로 선수들이 나가게끔 독려하였다고 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전에 최고의 상태로 나서 우리의 경기를 보여줄 준비를 하기 위해 보낼 2주에 관한 겁니다.”
“1차전 경기 결과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2,3골을 넣을 수 있으며 우리도 골을 넣을 수 있습니다.”
“가능한 최고의 경기를 펼칠 겁니다. 우리가 경기장 위에서 하는 것에 관한 겁니다.”
“우리의 모습을 가질 필요가 있으며 우리의 모습이 아닌 것을 생각하며 경기를 끝내고 싶지 않습니다.”
“만약 상대로 우리보다 더 잘했다면 그들을 축하할 것이고 다음 시즌에 참가할 겁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다비드 실바가 팀을 떠나게 됨에 따라서 선수들은 다시 한 번 주장을 뽑아야 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다비드 실바는 맨체스터 시티에서 10년을 보내고 팀을 떠나게 됐으며 지금까지 4번의 프리미어리그 우승, 2번의 FA컵 우승, 5번의 리그컵 우승 등을 달성했습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지난 시즌 뱅상 콤파니가 떠난 후 선수들이 주장을 뽑았던 방식으로 이번 주장도 선출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늘 그렇듯이, 선수들이 결정할 겁니다. 제안을 할 수는 있지만 그들을 대표하는 선수가 누가 될 지는 선수들이 결정합니다.”
“일반적인 방식으로 뽑을 겁니다. 선수들은 영리하며 동료라는 점을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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