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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평가된 로드리고를 칭찬한 가레스 베리

가레스 베리는 로드리고의 축구 지능을 칭찬하며 맨체스터 시티 미드필더진에서 그의 재능을 활짝 펼쳐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홀딩 미드필더 역할을 가레스 베리가 잘 알고 있는 포지션이며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 하에서 2011/12시즌 우승을 거두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맨체스터 시티의 포백을 보호하고 있는 로드리고에게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토트넘과의 경기 전에 진행된 We’re Not Really Here에 출연한 베리는 로드리고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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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리고는 역할을 훌륭하게 해 나가고 있고 확실히 저평가되고 있어요.”

“과르디올라 감독은 로드리고의 속도가 아닌 경기의 이해력 때문에 사인을 한 것이에요. 만약에 맨체스터 시티가 그의 뒤에 정기적인 포백 라인을 둔다면 선수들간의 협력이 좋아질 거예요.”

포백 라인 앞에서 선수들을 빛나게 해주며 언성 히어로의 면모를 보여준 베리는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뛸 당시에 4시즌 동안에 수비를 보호해 냈었습니다.

7년이라는 시간이 빠르게 지나갔고 딥라잉 미드필더 역할은 수비적인 역할에 집중하고 있다고 느꼈으며 본인이 요구받았던 것들과 로드리고가 해야 하는 방식에는 미묘한 차이가 있다고도 했습니다.

“지금의 역할은 조금 달라요. 특히 이번 시즌 초반의 모습은 말이죠.”

“저는 그 자리에서 나이젤 데용, 야야 투레와 같이 뛰었고 좀 더 수비적인 역할에 치중했어요.”

“공 점유율에 균형을 가져오고 상대팀이 공을 가졌을 때 이를 커버하죠.”

센터하프에서 수행한 그의 역할에 관해서는, 만치니 감독 하에서 졸리언 레스콧은 베리의 노력을 통해서 가장 이득을 받기도 했었습니다. 이에 레스콧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습니다.

“많은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해요.”

“베리는 저에게 정말 중요했고 콤파니는 패스를 중간에 짤랐죠. 많은 부분을 인지할 수 없지만 정말 중요한 부분이에요.”

“시간이 지나가면서 이런 부분이 만들어졌고 함께 하면 할수록 더 많이 약한 부분을 인지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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